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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김경화 |2008.05.24 21:28
조회 19 |추천 0


몇 일 전 tv에서, 감독(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나서

-'마음속의 어린아이를 버리지 말라.'어릴때부터 지금까지도 만화책을 젤로 사랑한다는 그의 무한한 상상력은 만화책덕분-

그의 영화를 보게 되니, 감회가 남달랐다.

 

그 옛날에 본 영화지만, 그토록 가슴 뛰는 영화는 다시 볼 수 없었던 영화 '인디아나 존스'.. 설레고 떨리는 맘으로 입장했는데,

너무 기대를 했던지, 2%부족한 느낌을 떨칠수가 없음.

전편들은 하두 오래전에 본 거라 디테일한 기억은 없지만, 이번 영화는 등장인물들간 재치있는  대사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다.

(가슴 뛰는 모험의 세계~가 인디아나 존스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너무 웃겨버려서,,,^,.^)

 

트랜스포머 주인공으로 나왔던 배우(아직도 이름을 모름)..

그 영화 이후로 이 배우 너무 많이 보인다.

어쩐 일인지..얼굴만 봐도 웃게 되는..

(나 얘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_뭐,기분좋은 사람이 최고)

((^_^))

 

"고고학자가 되고 싶니? 그럼 도서관을 벗어나."

"여자는 여럿 만났지만 사랑할 수는 없었어. 당신이 아니었거든."

"나는 공산당이 싫어"

"시간강사야."

 

"밧줄 잡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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