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 아세요...
난 내 미니 홈피에 누가 왔다갔는지 그런 기능이 있으면...
좋다가도 없길 잘했구나~하고 생각도 해요..웃기죠???
가끔 방명록도 없는데 한사람이 다녀갔으면...
그 하나가 당신이라고 난 의심을 하죠...
그리고 그걸 알고 싶어 궁금해 해요...
그러다가도 그런기능이 없기때문에...
그나마 당신이 가끔이라도...
내가 생각하지 못할만큼 가끔이라도 여기에 들어왔다가...
아~잘지내고 있구나 하고 생각 해줄수 있는거에 감사 합니다...
이제는 조금씩 당신생각이 작아진다고 생각 하다가도....
문든 홈피에서 당신이 남긴 답글이나...
당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볼때면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래도 잘지내고 있구나 하고 생각도 되고...
또...다시 얼굴 한번 더봐서 좋기도 합니다..
참 웃기죠??
정말 웃기죠???
나 웃긴놈이죠???......
근데....
그게...나란 놈이에요...
그리고 당신이기때문에 가능한 나에요...s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