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생각이기에 제 글이 정답도 아니며 그냥 저의 생각일뿐임을 밝힙니다.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나 또한 오바마를 알기전엔 클린턴 전 대통령때 힐러리를 좋아했다.
남편보다 낳다는생각이 강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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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고있는 힐러리여담]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dl
그러자 힐러리가 되 받았다.
"아니, 바로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돼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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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초 흑인 대선후보자가 나온것이다.
많이 고민했다.(내가 고민한다고 뭐 어찌되는건 아니지만..^^:;)미국 초의 여성이냐 흑인이냐..
하지만 미국은 아직까지 인종차별이 심하다.
이젠 바뀔때가 됬다고 생각을 갖었다.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아카데미 시상식만 해도 그렇다...
점점 흑인들이 상을 받는일이 늘어나고있다는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시드니 포이티어
1964년 흑인으로써 최초로 남우주연상한 시드니 포어티어를 시작으로
덴젤 워싱턴 할리 베리
2002년 제 74회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덴젤 워싱턴,여우주연상 할리 베리.
아카데미 시상식 최초로 흑인 여우주연상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이때 할리베리의 후보자들 또한 강적이였음에도(니콜 키드먼,주디 덴치) 당당히 상을 받은것이다.
할리베리는 울면서 "아카데미가 흑인들에게도 문을 열어주는 날입니다"라고 말하했으며
지켜보던 모든 모든 배우들도 기립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영화속에 흑인대통령을 삽입하기 시작한것만 봐도
단순히 볼거리,새로운것을 꾸며넣기위해 흑인을 대통령으로 집어넣다고는 생각안한다.
미국인들도 예전부터 흑인들의 대통령이 현실가능성을 짐작하고 있었으며, 변화의 필요함을
어느때부턴가 마음속에 갖고있었을것 이다.
1997년에 개봉한 영화 "제5원소"중
극중 대통령으로나오는 "토미 타이니 리스터"
제 5원소에서 흑인을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어낸 뤽 베송 감독
물론 프랑스 영화이지만 발달이 된 것임엔 틀림이 없다.
1998년 개봉한 영화 "딤 임팩트" 중
미국 영화에서 배우중 최초로 미국 대통령 역할을 맡았다.
개봉 후 기자가 "모건 프리먼"에게 질문하길..
"최초로 미국 대통령 역할을 맡은걸 어떻게 생각하냐'
라는 질문에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가? 흑인 배우가 미국 대통령 역할을 맡은게 아니라, 영화속에 미국 대통령이 등장하는하며, 단지 흑인일 뿐이다."
라며 덤덤하게 대답했다.
그리고 흑인 배우 최초로 하나님역활까지 맡았다."올마이티 시리즈 1,2편"
2001년 11월 6일부터 방영한 드라마 "24시"중
배우 데니스 헤이즈버터는 시즌2에서 정식적으로 대통령역활을 한다.
극중 "데이비드 팔머로"나오는 미국 대통령. 정말 이런 대통령이 있으면 참 든든할하겠다할정도의 이상적인 대통령으로 나오며, 자신의 한 마디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영향을 받을 것을 생각해야 하고, 특히 자신의 가족과 사건의 연루등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인물로 나온다.
이러하듯 흑인대통령이 현실줄가능한것은 절대아닐꺼라생각한다.
최근 힐러리는 오바마의 암살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발언을 하면서 미국 전역이 발칵 뒤집혔다한다.
연설도중 '우리는 로버트 F. 케네디 전 상원의원이 6월에 캘리포니아에서 암살당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We all remember Bobby Kennedy was assassinated in June in California)고 말했다.
로버트 F.케네디는 지난 1968년 대선에 출마해 6월까지 경선을 이어가다 캘리포니아 프라이머리가 끝난 뒤
암살을 당했다.
대통령이 암살당하는 영화나 드라마가 많아져서인지 진짜 그럴꺼같기에 걱정되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