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한겨례
무기도 들고 있지 않은 시민들
의경과 전경을 향해 아무런 해코지도 하지 않는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있다.
민주주의에서는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는데
저들은 '불법집회' 운운하며 강제해산을 시도했다
그 와중에서 서른 명 즈음 강제연행 되었고
어린 아이는 엄마의 등에 업혀 경찰에게 얻어맞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경찰에 의해 구타당했다.
뿐만 아니라 물대포를 발사하여 시위를 해산하려 하는 등
강압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졌다.
현장에는 어청수 경찰청장과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있었다.
이는 명백히 이명박이 지시한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국민을 찍어누르고 탄압하는 대통령.
국민은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주었지
단 한번도 CEO로도, 왕으로도 뽑아준 적이 없다.
한 유럽의 철학자는 이렇게 얘기하였다
"왕이 왕 답지 못하면 끌어내릴 수도 있다"
한 나라의 왕도 그러할진대 대통령은 오죽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