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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여서도 벵에돔 낚시교실

박경진 |2008.05.26 02:10
조회 519 |추천 0

김문수 여서도 벵에돔 낚시교실

<EMBED style="LEFT: 223px; WIDTH: 320px; TOP: 15px; HEIGHT: 285px" src=mms://movie.seafishing.co.kr/189_01.wmv width=320 height=285 autostart="1">   여서도 낚시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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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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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여

 본섬과 떨어진 독립여로 날씨가 좋은 날에만 진입이 가능하다. 포인트는 본섬사이의 물곬에서 형성되며 반대편 수중여 분근에서도 입질이 잦다. 들물에도 입질이 이어지지만 날물때 조과가 앞선다.

감성돔은 물론 대형 벵에돔도 수시로 출몰해 짜릿한 손맛을 안겨주는 자리로 포인트 경쟁이 치열하다. 조류가 세기 때문에 사리를 피한 조금물때에 들어가면 꽝이 없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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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개

 여서도 볼락개는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씨알과 마리수면에서 뛰어나다.

굵은 씨알의 볼락이 많이 낚인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 볼락개다.

요즘엔 감성돔 포인트로 더 많은 꾼들이 내리기도한다. 씨알은 중치급이 대부분이지만 마릿수는 좋은편이다.

갯바위 경사가 심하고 험해서 양쪽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다. 초들물에서 만조까지 입질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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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나리

 포인트 주변수심은 6~10m 정도로 감성돔은 물론 벵에돔이 자주 올라온다. 조류흐름이 좋아 사리는 물론 조금물때에도 좋은 조조가를 보인다. 날물과 들물을 동싱 노릴 수 있으며 3명정도가 낚시를 하면 적당하다.

감성돔은 낚시자리 얖쪽의 수중여 부근에서 입질이 잦고 벵에돔은 낚시자리 옆쪽의 홈통입구에서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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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개

 여서도 마을에서 걸어서 진입이 가능한 곳으로 예전에 주의보 포인트로 알려진 곳이다. 수심이 얕아 파도가 적당하게 쳐주는 날에 좋은 조과를 보인다.

피크타임은 초들물에서 초날물사이. 조류흐름이 좋아지는 사리를 전후한 물떄에 조황이 좋다.

가까운 거리에서 입질을 받을 수 있지만 꿁은 씨알을 낚으려면 먼거리를 노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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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나리

 낚시자리 앞쪽으로 크고작은 수중여가 잘 발달되어 있어 감성돔, 벵에돔, 볼락입질이 잦다.

수심은 3~5m 조류흐름이 좋은 사리물떄에 좋은 조과를 보인다.

특히 파도가 높은날에는 씨알이 눈에띄게 굵어지는 특징이 있다. 발밑을 공략해서 좋은 조과를 거둘 수 없으며 10m 이상 채비를 던져 흘려줘야 입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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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내미

 포인트 주변으로 길게 뻗은 수중여 부근에서 입질이 잦은 곳으로 감성돔 포인트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톡 튀어나온 곳부리는 초들물과 초날물에 입질이 잦고 양쪽홈통지역은 중들물 이후에 입질이 많다.

수심은 5~8m 정도며 조류의 흐름이 완만해 밑밥효과가 크다. 날물보다는 들물에 조과가 좋다. 들물이 시작되면 꾸준히 밑밥을 품질하여  낚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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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나리

 이곳은 크고 작은 수중여가 넓게 퍼져있어 파도가 적당히 일고 수중여 부근에서 포말이 생낄때 특히 좋은 조과를 보인다. 수심은 3~5m 정도며 조류흐름이 좋은 4~11물 사이가 낚시하기 적당하다.

수중여 부근에서 입질이 잦기때문에 여밭지대를 폭넓게 더듬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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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무생이

 급경사를 보이는 갯바위 모습만큼 조류가 매우 빠른 곳이다. 워낙 조루가 빠른곳이라 사리를 피한 조금물때에 좋은 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심은 5~8m 이며 들물과 날물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초들물과 초날물에는 소나기 입질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떄를 놓쳐서는 안된다.

갯바위 경사가 미끄럽고 경사가 심하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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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

이곳은 간조때 수심이 1~2m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얕고 수중여가 많이 형성돼 있다.

잔잔한 날보단 파도가 약간 있는 날에 조황이 앞선다.

입질은 중들물에서 초날물 사이에 잦고 조류 흐름이 좋은 5~11물 사이를 노리면 좋은 조과를 기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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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

 이곳은 작은개와 큰무생이 사이에 위치한 포인트로 조금에도 조류흐름이 원활해서 좋은 조과를 보이는 곳이다. 발판이 좁고 협소해 2명정도 낚시 할 수 있다.

퐁니트 주변에는 수중여가 잘 발달해 있다.

작은개 방향으로 채비를 던지면 감성돔 입질이 잦고 큰무생이 방향은 벵에돔 입질이 잦다.

수심은 5~6m 정도, 들물보단 날물에 조고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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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여

 이곳은 겉으로 보기엔 본섬하고 붙은 것처럼 드러난 바위가 미끄러워 본섬으로 이동하기가 어렵다.

야영도 가능하지만 기상이 나쁘면 삼가는 것이 좋다.

항상 꾸준한 조황을 보이는 곳이라 낚시꾼들 사이에 자리다툼이 치열하다.

낚시자리 부근으로 수중여가 잘 발달해 감성돔 포인트로는 제격이다.

수심은 5m 정도며 날물에 조황이 좋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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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목

 이곳은 파도가 높은날에는 진입이 어려운 곳으로 사리물 때에 좋은 조과를 보인다.

수심은 2~4m 정도로 얕아 중날물 이후에는 낚시가 어렵다.

중들물에서 중날물 사이를 노리면 조과를 얻을 수 있다.

갯바위 돌김이 많이 붙어 있어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북서풍이 적당하게 불면 조황이 좋다. 특히 주의보 뒤끝에 조조가가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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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개

 이곳은 조류흐름이 좋아지는 사리물때에 조황이 월등히 좋아지는 곳이다.

야영여건이 좋아 야영낚시를 즐기는 꾼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북서풍이 불면 좋은 조과를 보인다.

많은 인원이 내려도 낚시 할 만큼 포인트가 넓다.

수심은 4~7m 정도며 입질은 중들물 이후에는 발밑 수중여 부근에서 잦고 중날물 사이에는 20m 전방에서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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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떡바위

 이곳은 조류흐름이 좋아지는 사리물 때에 조황이 좋다. 떡바위 홈통은 중들물에 벵에돔과 감성돔의 입질이 활발하다.

떡바위 오른쪽 홈통은 전형적인 여밭지형으로 감성돔 입질이 잦다. 초들물에서 만조까지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진다.

수심은 5~6m 정도다. 7~8명 정도가 거뜬히 야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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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떡바위

 이곳은 날물에 성여와 본섬사이의 물곬이 지난 조류의 영향을 직접받는 자리로 날물에 입질이 잦다.

길게 뻗은 갯바위 주변에 포인트가 형성된다.

수심은 치끝 주변이 15m 정도로 다소 깊은 편이다.

북서풍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겨울에도 포인트 진입이 수월하지만 남동풍이 불면 철수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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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개

 이곳은 여서도 남쪽에 위치한 포인트로 겨울낚시의 최대 복병인 북서, 북동풍의 영향을 가장 덜 받는 곳, 바람부는 날에 인기가 높다.

낚시 여건도 좋고 조황도 꾸준해 항상 많은 꾼들이 찾는 곳이다.

입질은 중들물 이후에 잦은편이다.

바깥쪽 보다는 안으로 들어온 곳에서 입질이 잦기 때문에 안쪽을 집중적으로 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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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여서도를 대표하는 포인트로 낚시자리가 넓어 포인트를 이동하면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마릿수는 물론 씨알도 준수한 편이라 상당히 인기가 높은 곳이다.

깊은 곳은 수심이 10~12m 정도이지만 평균수심은 5~7m 정도다. 주변에 크고 작은 수중여가 많아 포인트로서 좋은 여건을 지니고 있다. 야영여건도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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