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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로 가게된 태국.(홈피말고 페이퍼에 관심을 가져주지...)

이윤철 |2008.05.26 05:24
조회 220 |추천 0

새벽7시에 기상.


 


고속도로 ㄱㄱ


 


국제공항 도로비 열라 비싸


 


개같은새리들.ㅋ


 


9시30분 시간이 마니 남네.


 


돈 환전 하고


 


한식을 먹으려하는데


 


모 그리 처 비싸니?ㅋ


 


환전 어의없어 어떻게 10원짜리가 날수가잇어?


 


식사 패스.


 


9시30에 미팅하고.


 


수속 밞으려는데 줄이


 


완전 휴일날 인기 놀이기구 줄이야.


 


단체줄이있길래. 난여행사에서 가니까 섰지.


 


하지만15명이상이라고 하는거야.


 


이런....


 


나의 잔머리로. 3초동안생각.


 


아까 단체로 온 대장아저씨에게


 


부탁하여 그 긴줄의 부러움을 받으면 수속을 밞다.


 


자고 밥먹고 자고 밥먹고를 반복하며 5시간30분 만에 도착.


 


인터뷰를 모그리오래해?


 


아니 무슨 궁뱅이도아니고


 


왜그렇게 붕떠?


 


급한게 없어.


 


외국인들도 하도 느려 터져서


 


승질내는데.한국사람은 아주 염통이 녹지 녹아.


 


공항 설비는 


 


이런 크기만 컸지 부실공사로 3주만에 공항반이 수리중이고


 


나가는 출구가 미어 터져 아주 ...


 


시멘트가 엔테리어의 모토이냐?ㅋ


 


꼬마애3이 보였는데...


 


분위기가 십상치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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