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삼청동 방문!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삼청동 둘러보기 시작!
파스타로 유명한 수와래를 지나
예쁜 이름 8 steps, 근데 8 계단 넘던데 ㅋ
눈여겨 보고 있는 카페, 이름 안 보여 ㅠ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
수제 햄버거로 짱 유명한 쿡앤하임 그리고 옆에 요거트아이스크림집은 역시나 북적북적
이름도 예쁘네, 어두워져서 조명켜지면 더 예쁜 곳 ]
맨날 들러주던 빈스빈스, 오늘은 안녕 ♬
새로 생긴 카페 62-16 , 꽃으로 둘러쌓인 예쁜 하늘색 건물
여기도 유명하죠, dal1887. 작지만 맛과 분위기 모두 굿~
새로 칠해서 그런지 분위기가 사뭇 다르지만, 여전히 사람 많던 ]
맛있는 케익집 J's kitchen 2층 위에 창문이 너무 예쁘죠~
깨끗한 카페, 어린왕자
쌩뚱맞고 텅 빈, 크라제버거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으로 유명한 고깃집, 단풍나무집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풍차
오늘도 역시나 웨이팅, 말이 필요없는 명소, 눈나무집
쏟아져내릴 듯한 빨간 장미가 인상적이었던 와인 비스트로, 라 끌레 뒤방
드디어 마지막, 말이 필요없는 와플 전문점, 하루에
떠오르는 명소, 하루에 맞은편, 슬로우 가든 까지!
휴휴 유명한 곳만 일단 찍어봤는데 숨차요 숨차!
한 번씩만 가볼래도 한 달로도 부족하겠네 ]
편안하고 아늑한 아기자기 예쁜 동네
토요일 오후 삼청동 나들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