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의 간판. 가장 인기있는 애플 타틴의 사진이 보인다.
입구.
밖에서 찍은 내부.
쇼케이스에 들어있는 아름다운 케익들.
진짜 맛있었던 애플 타틴. 아름답다.
에끌레어도 맛있을 듯...
이건 이탈리안 머랭으로 싼건데...왠지 그닥 땡기지는 않는듯...
요게 좀 맛날 듯... 두부로 만든 샌드위치인데 비쥬얼이 멋지다.
피자도 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마르게리따 피자...
음료들...
브런치 메뉴로 인기있는 크로크 무슈... 이곳의 인기 메뉴중 하나라고 한다. 이건 크로크무슈 샌드위치...
프랑스 비스트로의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 키쉬. 사실 우리나라에서 키쉬를 먹을 수 있는 곳은 그닥 많지 않은 듯... 가격이 좀 비싸보이지만 맛있을 듯...
초콜렛 퐁듀.
정원에 보이는 설치 미술들.
이건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 리움 미술관에도 전시되어 있다.
디자인이 아름다운 의자와 테이블.
내가 먹은건 애플 타틴과 생 토노레.
애플 타틴. 최고의 맛. 솔직히 모양이 이쁘거나 맛나 보이진 않는데 먹어보면 적당히 달면서 적당히 부드러운 텍스츄어의 사과 절임도 좋고, 바닥에 깔린 파이가 겹겹이 부서지는게 예술이다.
이거 레시피가 궁금해진다는...
생 토노레. 생토노레는 '제빵사의 수호성' 이라는 뜻이다. 성처럼 생겼나?^^
암튼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에서 나왔던 유명한 케익이다.
개인적으로 슈의 식감은 참 좋아하는데 이건 그냥 슈+ 생크림... 크림이 너무 많아서
좀 느끼했던 맛. 하지만 쁘띠한 슈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