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결승전의 아쉬움이 두고두고 남지만 그래도 박지성은 큰경기에 강했고 그당시에 역동적인 움직이 대신 말해줍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맨유의 절친 에브라랑 자주 맞붙네요.ㅋㅋ
그리고 그당시에도 역동적인 움직임은 쩌네요 쩔어...-_-;
2번째의 골은 직접적인 기록적인 포인트는 얻진 못했지만 득점,어시보다 훨씬 가치있다는게 보여집니다...
지금의 박지성도 팀 공헌면에서의 역동적인 움직임도 여전하지만 저당시엔 웬지 공을 편안하게 재밌게 차고있는 느낌이 드네요..
물런 팀 스케일이 틀리고 분명 박지성도 맨유라는 팀에서 실력향상,노련해졌다는것을 느끼지만 그래도 아쉬운점은 있긴하네요..분명..
08챔스 결승전 아쉬움을 남기고 대신 만족해봅시다.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