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이 그리 높지 않은데도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사진이 참 잘 나오는 디자인.
통 유리 밖으로는 테라스가 있고, 빛이 잘 들어온다.
포크 모양을 형이상학적으로 표현한 로고. 쎈스있는 디자인이다.
실버웨어. 글라스웨어, 실버웨어, 차이나웨어를 각각 어디것을 쓴다고 메뉴판 뒤에 표기해놨다.
이 실버웨어는 덴마크의 Georg Jenson이 1960년에 디자인한 코펜하겐의 제품이다. 구입을 원하면 살 수도 있다.
디저트 메뉴 중 마스카포네 슈를 먹었다. 가격은 5000원. 디저트 메뉴에서 가장 저렴하다.
일반적인 슈보다 바삭하고 고소한 비스킷 슈다. 슈를 구울 때 소보루 반죽같은 같은 비스킷을
위에 덮어서 구워주면 그런 슈가 나온다.
속에 꽉 차 있는 마스카포네 크림. 사실 마스카포네의 맛이나 향은 제대로 느낄수가 없을 정도...
그냥 바닐라빈이 들어간 커스터드 크림의 맛이 강하다.
크림의 농도랑 당도, 질감 다 좋은데 너무 많아서 다 먹으면 느끼하다..ㅡㅜ
와인 디스플레이. 롤리팝 같은 장식물이 돋보인다.
다소 불편해보이지만 쎈스있는 디자인의 테이블과 의자들.
주방. 오픈 주방으로 되어있다. 구조가 아주 맘에 든다.
Bar area.
여긴 카페와 통해있는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파는 샵.
스크림을 연상케하는 그림.
칼 세트가 어찌나 럭셔리 해보이는지...탐난다.
이 아름다운 냄비들도...델꾸오고 싶다..ㅡㅜ
글라스 웨어도 보인다.
찻잔 세트.
여긴 통로를 지나면 보이는 여러가지 서적이 있는 곳. 디자인부터 패션, 음악, 사진 등등의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다.
여긴 테라스. 햇빛 좋은날 시원한 음료와 샌드위치 한 조각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 참 좋을 듯... 동네가 동네다보니 연예인들이 많이 들락날락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