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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히무라 켄신

최가은 |2008.05.27 01:36
조회 23 |추천 0


 

 

멈춰, 더이상의 싸움은..

 

적도, 아군도,

무의미한 피는 더이상 흘리지 않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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