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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김호진 |2008.05.27 15:58
조회 67 |추천 1

 

 

“한국인 최장노동은 상사눈치 때문”


美포브스 보도… 2357시간 OECD國중 최고

 

한국 근로자들의 노동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2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긴 원인은 근면해서라기보다는 상사의 눈치를 살피는 문화 때문이라고 미국 격주간 경제전문지 ‘포브스’ 최신호가 보도했다.

 

포브스는 한국 근로자들의 지난해 연간 평균 노동시간은 2357시간으로 OECD 회원국 중 노동시간이 가장 짧은 네덜란드의 1391시간보다 무려 966시간이나 더 길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한국 농림수산식품부의 공무원 이모 씨를 사례로 들었다.

그는 오전 8시 반 사무실에 출근해 오후 9시에 퇴근한다. 평일엔 부인과 자식 3명의 얼굴을 10∼15분 보는 데 그친다. 이런 일과가 일주일에 엿새 동안 이어진다.

 

포브스는 “이 씨가 일 중독자처럼 보이지만 한국 대다수 근로자는 이렇게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씨는 “직장 상사가 어떻게 보는지 늘 생각하다 보니 할 일이 없어도 빈둥거리며 시간을 때우고 상사가 퇴근해야 마음 놓고 퇴근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오후 6시 퇴근’은 승진을 포기했다는 것을, ‘1개월 휴가’는 자신의 책상이 없어질 확률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전도서 1:2~3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당신은 누구를 위해 사십니까...

딸? 아내? 부모님?

 


전도서 2:15~16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가족을 돌보는 것은 가장의 의무이겠지요..

하지만 당신을 누가 알아주나요?

가족들이 알아주고 대접해주나요..

오히려 당연하지요..

못하면 미움받고...

 


2:22~23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그러나 당신은 다르지요...

젊은 시절에는 마음대로 하고 살았지만 가족이 생기고 또 부모님은 나이가 드시고..

책임감이 생기지요...그래서 당신은 온 마음으로 희생을 결심하고 매일 죽을 힘을 다해 일 합니다.

상사의 눈치도 무시도 고통도 피곤도 당신에게는 오직 소주 한잔으로 씻어 내어버리지요..

아이고...당신의 아내가 술냄새 난다고 할까봐 겁도 나네요...

나날이 피곤해지지만 가족과 부모님이 걱정할까봐 엄청 힘을 내야 합니다.

그렇게 멋지게 사는 아빠이지만...가장이지만..

 

전도서 3:20~21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나를인정해주지 않더라도 가족들이 밝게 웃고 집안이 조용하다면 그것으로 행복할 것 같은데...

그것이 다가 아니네요....

 

성경에는 우리의 체질과 성분 그리고 우리의 마음 상태...

모든것이 이미 2000년도 넘게 지난 시절에 다 기록 되어있었습니다.

당신이 희생하고 고생하고 .."아 원없이 살았다."하고 사라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당신은 가족을 돌보고 부모를 돌보고 열심히 당신생각을 하지 않고 살고는...

죽음 앞에서는 온전히 당신의 죽음을 책임 져야 합니다.

 

당신 가족의 죽음도 책임 질 수 없을 뿐 아니라 당신의 인생도 책임 져야 하지요.

통장에 돈은 모을 수 있지만 당신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 가는 다른문제 이지요..

 

당신이 죽었는데 또다른 세계가 있고 그 세계가 진짜이고 이전 삶은 진짜의 그림자였고

준비하는 단계였다면 아마도 엄청 후회 하겠지요..?

거기다가 돌이킬 수도 없다면...

 

가족을 위해 헌신한 내 노력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고 온전히 나 혼자만 남아 슬피울게 될 것이지요..

 

감당하실 수 있나요?

 

 

 

 

그렇게 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장은 반드시 가족을 책임져야 하고 부모를 모셔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도 돌아보세요...

당신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이 죽으면 당신 가족은 어떻게 하나요...

 

그러나 당신은 어떻게 하나요..

아무 준비도 안되었는데..어떻게 감당하지요...

 

 

시편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오래 살아도 이 몸은 언젠가는 버려야 할 것입니다..가족들도 모두....

그러나 이 만년 청춘인 이 마음(영혼)은 돌아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갈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도서 12장1~2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하나님은 당신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그분에게만 쉼이 있고 휴식이 있고 영원이 있습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돈과 수고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하나님)이 해놓으신 것을 듣고 보고 알고 믿고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

쉽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를 믿지 못하십니다.

우리는 그만큼 불안정하지요..

 

돌아가십시다..

태초부터 말씀으로 계시는 분이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려고 그 오랜시간동안 이 성경을 보존하시어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그분의 말씀은 이 성경입니다..

 

믿음이 어디서 나오는 지 아십니까?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무엇을?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는 곧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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