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한민국에 살 고있는 초등학교 6학년 윤 혜지라고합니다.
아직 초딩인지라 어휘력이 미흡하고 또 지금 이명박대통령에 대한 글들을 보고
많이 화 가난 상태라서 말이 안 맞는 말을 해도 이해 해 주세요.
관심없는 분들은 안 읽으셔도 되 지만
저는 이 나라의 초등학생중 한 명으로써, 그야말로 초딩의 입장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명박 대통령은 얼마전 한 · 미 FTA를 체결 했습니다.
전 아직 FTA가 나라간의 거래에서 세금을 없에는 거라고 밖에 배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절 대 안전하지 않은 미국산 소고기가 갚이 싸져
우리 나라로 들어올 것이라는것은 알 고있습니다.
현재 우리나 라로 들어오는 소고기는 28개월 이상, 32개월 이하 정도 된 고기라고합니다.
여 러분들도 다알고 계시겠지만 30개월 이상의 소는
광우병이 걸릴 위험이 많은 부위가 무려 5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30 개월 미만의 소는 겨우 2개에서 3개의 부위 밖에 없지만요.
저는 두렵습니다 .
본격 적으로 소고기가 마구 수입되고,
우리가 주로 먹는 모든 식품에 들어가게 될 미친 소 들을 생각하면 그저 두렵고 무섭습니다.
우리 나라가 소고기를 수입 했고, 그 뒤로 1~2년이 지났을 경우를 가정하여 생각을 해 보면
정말 치가 떨릴 정도로 무섭습니다.
한 순간에 제 엄마가, 아빠가, 언니가, 또 친구들이 그리고 저 또한
그 고기를 먹고 죽어버린다면 하는 생각이 들 때면 정말 무섭습니다.
지금 제일 시급한 문제는 소고기 문제지만
저는 학생인지라 우월반제도, 0교시 부활 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 또한 짜증이 납니다.
우월반 , 정말 아무말도안나옵니다.
저는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편 도아니고 그렇다고 못하는 편 도아닙니다.
그런데 만약 우월반이 생긴다면
성적이 안 좋은 아이들과 똑똑한 아이들이 크게 비교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비교를 당한 공부를 못 하는 쪽의 아이들은 자신감 하락, 심지어는 우울증 등에
시달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0교시 부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생활을 대통령께서는 알고는 계십니까?
한창 흙을 밟고 뛰어다니며 놀아야 할 초등학생들이
돌덩이 같은 가방을 매고 편의점에 들려 끼니를 때우고
하루 종일 학원이라는 곳에서 시달리다가 밤 늦게야 집에 돌아온다는걸 아십니까?
물론 밤 늦게 돌아오는건 고학년 위주이긴 하지만
저학년이라고 그렇게 예외는 아닙니다.
저 또한 학원에 갔다 집에 오면 9시가 훌쩍 넘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숙제에, 집에서 복습에 예습에, 여기에 0교시 까지 생긴다면
어떨까요 ? 학생들은 그야말로 5분 10분 집에 들리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아침 7시 30분에 공부하러 학교에 갔다가 10시를 넘겨서 까지 공부를 하고 오는 꼴이 됩니다.
저는 절대 그것을 원하지는 않구요, 절대로요
국민의 생명을 미국과의 좋은 관계로 바꾼 이명박대통령님,
저는 아직 어리고 생각도 짧지만 당신을 탄핵해야 한다는 말에 적극 동의합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요, 국민의 의견이 있고, 국민의 목소리가 있고, 또 국민이 잘 살고있어야
당신이 원하는 좋은 경제가 돌아가는것 아닙니까 ?
어린 학생들 까지 나가서 촛불시위를 하는걸 보니 가슴이 아프시다구요 ?
참 기가막힐뿐입니다, 국민들이 시위하는건 가슴이 아프고,
당신이 들여온 소고기를 먹고 죽는건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일이다 이말이에요?
하긴 , 국민들의 말을 듣는 귀가 막히고, 그 의견을 해결해주는 입이 막힌 당신이
어떻게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이해할수 있겠단말입니까
전 아직 투표권을 가지려면 한 참멀었고,
이런 글을 올리기에도 어린 나이이지만
아직 어린 제가 보기에도 당신은 정말 미 친 사람 입니다.
미국과의 관계와 국민의 목숨을 바꾸는 일,
우월반, 0교시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을 괴롭히는 일,
괜히 우리나라를 가로지르는 대운하를 만들겠다는일,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못마땅합니다.
그리고 같은 기독교 인으로써 정말 창피합니다.
어 디가서 하나님 믿는다고 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당신을 지켜주실 꺼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 께서 당신을 용서하지 않으실 태니까요
글을 읽어준 분 들께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 말도 안 맞고 쓸때없는 말도 많을 수도있는데
저는 그냥 제의견을 말하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미리 말씀드리겠는데요
악플을 다실꺼면 뒤로를 눌러주세요
하지만 문제점을 찝어주실 꺼라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