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묘약 이란게 있다면
당신 몰래 먹이고 싶어
그 약효가 하루뿐이라도 좋아...
손을 잡고 밤길을 걷고싶고
어깨에 머릴 기대고 잠들고 싶고
그 두눈으로 날 바라보며 사랑한단말도 듣고싶어
당신에대한 내 욕심이
너무 커져가고 있나봐
지우려 노력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사랑의 묘약 이란게 있다면
당신 몰래 먹이고 싶어
그 약효가 하루뿐이라도 좋아...
손을 잡고 밤길을 걷고싶고
어깨에 머릴 기대고 잠들고 싶고
그 두눈으로 날 바라보며 사랑한단말도 듣고싶어
당신에대한 내 욕심이
너무 커져가고 있나봐
지우려 노력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