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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좋아질 것 같다고..』

안경진 |2008.05.28 12:44
조회 492 |추천 27


 

 

이렇게 다정한 사람 어디서 찾을 수 있겠냐고..

이렇게 나 생각해 주는 사람이 또 누가 있겠냐고...

힘들때마다 나타나서 웃게해 주는 엔돌핀 같은

그런 사람 만나게 된 건 기적이라고

 

그래서 나는 당신이 미치도록 좋아질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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