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쨍한 햇살아래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잡티들은 당당하게 고개를 못 들 정도로 여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든다. 화장 밑에 숨겨둔 얼굴의 남은 여드름 흉터는 잘 감춰지지도 않아 화장만 점점 두껍게 만든다.
두터운 화장은 한 여름 두꺼운 겉옷을 입은 듯 귀찮고 답답한 그런 존재이다. 화장기 없는 윤기 나며 탄력 넘치는 피부. 프락셀 제나 와 MTS앞에서는 결코 연예인들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지저분해 보이는 피부 중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는 사춘기시절 심했던 여드름이 피부 전체에 흉터로 남아있는 경우이다. 특히 피부 관리에 소홀한 남성의 경우는 군대를 다녀오면서 피부의 트러블이 악화되기도 하는데 이런 트러블은 피부에 탄력을 저하시키고 혈액순환마저 원활하지 않게 하여 피부 톤까지 어둡게 만든다. 또한 술과 담배, 스트레스로 인해 탄력이 떨어진 피부는 팬 흉터를 중심으로 주름이 생기는 등의 피부 노화가 더 빨리 진행 된다. 사실 여드름은 처음 생겼을 때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한번 생긴 흉터는 쉽사리 호전돼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움푹움푹하고 칙칙하게 보기 싫은 여드름 흉터가 남았다면, ‘프락셀 제나’ 와 ‘MTS'의 복합 치료가 좋은 도움을 줄 수 있다. 가장 최근에 소개된 ‘프락셀 제나’는 한층 강화된 에너지로 보다 깊고 넓게 피부에 침투, 여드름 흉터 및 모공의 축소에 효과적인 치료이다.
여드름의 원인인 과다한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여드름의 재발을 근본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에 재발을 거듭하는 난치성 여드름 치료에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재생 효과를 부여해 여드름 흉터도 동시에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 번의 치료만으로도 여드름의 염증과 그로 인한 통증 및 색소침착이 감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약 15분 정도면 얼굴 전체를 시술 할 수 있으며, 3~4회 반복치료가 필요하다. 단, 시술 직후 얼굴이 약간 붉어질 수 있으나 치료과정 중 보일 수 있는 증상이므로 크게 놀라지 않아도 된다.
‘프락셀 제나’를 통해 흉터 및 잡티가 호전되었다면 탱탱하고 환한 피부로의 마무리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아무리 매끈한 피부라도 탄력 과 미백을 갖추지 못하였다면 진정한 피부 미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MTS’(마이크로니들)는 0.7mm의 가늘고 견고한 192개 이상의 바늘이 피부의 표피와 진피를 자극하여 알부틴과 태반 등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키게 된다. 이때 콜라겐 생성을 유도, 피부탄력 및 재생, 잔주름관리에 효과적이며 미백관리에 좋다.
전문의는 “움푹 파인 여드름 흉터는 물론 기미, 검버섯 등의 잡티, 탄력까지 챙길 수 있는 효과적인 시술들이다.”며 “프락셀 제나의 한층 강화된 에너지는 피부에 더욱 깊고 넓게 침투하여 모공 축소의 효과에도 탁월함을 보인다.”고 말했다.
부작용이나 통증역시 거의 없어 더욱 뛰어난 심부 재생 시술이 가능한 ‘프락셀 제나’ 와 ‘MTS'는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피부를 뽀송뽀송하고 환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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