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들이 상업적이라 욕을 먹고
Fast Food와 같은 취급을 받는 K-pop scene
그럴수록 순수 창작곡은 사라진채 똑같은 plastic music들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 최송빈이 생각하기로는
입만 뻐끔거리는 금붕어들이 가수라고 mp3근절이라고 외치기때문이거나
아니면 만들어지는 가수들이 언더에서 왔어요 어쩌고 리얼뮤직이에요 라고
발언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가요를 들어보면 되게 웃기더군요
어디서 들어본 듯한 음악들
이승철의
소리쳐
가
가레스 게이츠의
리슨 투 마이 하트
와 표절시비가 걸렸었던 것은 옛날 일이고
빅뱅의 소리벗알러뷰 가사의 노래는
프리템포의 스카이 하이와 비슷하다는 표절시비가 걸렸었던 것은 요새 일입니다
제가 혼자 듣기로 길을 가다가
몇가지 표절같은 노래가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
그 무슨 은지원이 featuring하고 가사중에
Crazy가 반복되는 여자가 부르는 노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Destiny Child의 Loose my breath와 상당히 비슷하더군요 후렴부분이
또한 Crown J 의 서인영이 피쳐링한
I need u 어쩌고 하는거는
Young Jeezy의 특유의 style을 정확히 표절했죠
Yeah의 특유의 탄성을 말이죠
비교를 위해서
Young Jeezy- Gangsta Music 1분 조금 넘을 때의 후렴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가장 순수음악은 HipHop뿐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듣기 싫은 한국팝은
돈을 주기는 커녕
차라리 불법 mp3를 들으라고 권유를 하고 싶군요
저는 힙합 cd는 사서 듣지만 말이죠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