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에
인도로[ 영안] 이 열리면
내삶이 [가축 ]같고
수족관에 사는 물고기 같은
삶을 산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 하다
내 삶이 너무 단조롭고
부가가치가 없어서 세상이
세상이 어려우면 바로 나에
삶에 영양이 끼치는 것을 체험
하고 깨닫는것이다
또한
세상은 바닷가에
파도 처럼 쉴세없이 어려움
이 밀려오는 것이 현실이고
또한
가축같이 수족관에 사는
물고기 같은 삶을 모를고
사는 사람이 생각 보다 많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무사 안일한 삶을 살면
자신과 상관 없는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참견 한다는 것에 있다
사람은 자신이 배운만큼 터득한만큼
깨달은 만큼 그것을 삶에 에네지 를 삼아
움직이고 가족 을 부양하며 생활하고있다...
바다에는 멸치라는
고기가 있고.....고래라는 고기도있다
정글에도
[ 토끼도있고 ]...............사자와 호랑이도있다
멸치 ......고래
토끼,,,,,,,사자 호랑이 ......등은 그씨에 의해 탄생되거..
곡식도
벼심은데 ....벼나고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교육과 훈련을 받는냐
에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지금 내가 터득한 교육과
훈련과 학문이 시대적으로
소멸되고 뒤떨어지고 노동
집약형이 되고 부가가치가 없다면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그러나
지금에
많은 사람들은,,,,,,,
생각과 처세와 행동이 별차이가 없다
조금에 생각과
체세와 행동과 계획 을
미래를 위해 더욱더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그입에서는 없는사람에
언어와 행동과 처세는 하지 않을텐데 말이다...
또한
물도 여러가지가 있다
산속에 있는 ......
[ 옹달샘 ]속에는어느 [고기가] 놀까
개울가에............어느 [고기]가놀고
강에는..................어느[고기]가놀고
바닷다 에는..........어느[고기]가놀까.........
그러면
내삶에 언어와
능력과 생황에는 ....어느 고기가 놀까
아니면
수족관 에있는 고기 같이
싸우거나 물어띁고 그러다 ....죽을까 ..? 너도
나는
지금도 수족관 을 들여다 본다....
마음은 ............................................
그러나
내삶을 더깊게 넓게
높게 본다면 어떨까 어떻게 달라질까
그러면.....
그러나
성령님에 인도로
분초마다 인도받는 삶을 산다면
하늘과 바다를 지배하고
사람들은부유하고 풍성한 축복 된
삶을 살수있는 권세 와 지헤가 분초마다 나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