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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연녀 위해 아내 살해한 비정한 남편!!!!^

최은주 |2008.05.29 10:24
조회 257 |추천 3

니샤 파텔(29)은 파디 나스리(34)와 결혼을 했고. 니샤는 3년 뒤 결혼기념일

다음 날 자신의 집 앞에서 무참히 살해되고 만다.

 

처음에 니샤가 집에 침입한 강도와 싸우다 사망한 것으로 보였으나

경찰의 조사 결과 더 비극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니샤는 남편의 살인청부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이었다.

 

파디 나스리는 2명의 살인자를 고용하여 니샤가 집에 혼자 있는 때를 틈 타

금품을 노린 강도의 짓으로 보이도록 주문했고. 칼에 찔린 니샤는 그녀의 런던

웸블리의 신혼집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갔다.

 

경찰은 처음엔 부인의 죽음을 애도하던 파디 나스리를 의심하지 않았으나

나스리의 휴대폰에서 한 여인의 다리 사진을 발견하고 이 여인이 누구인지

수사한 결과 파디 나스리의 숨겨진 여자였음을 알아냈다.

 

로라 목키엔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여자로 나스리는 술집에서 이 여자를

만난 뒤 결혼 뒤에서 계속 연인관계를 유지했다고

니샤가 사망한 몇 주 뒤에 찍은 나스리와 로라의 여행사진은 행복하기

그지없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사결과 나스리는 부인의 7억원짜리 생명보험을 노리고 이 같은 일을 꾸민

것으로 드라났으며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되었다.

나스리는

"보험금을 타 연인과 새 출발을 하고싶었다. 그녀도 원했던 일이다"라고 자백"


 

 

니샤 파텔와 파디 나스리의 행복해보이는 결혼사진

 


 

 

나스리가 고용한 2명의 살인청부업자

 


 

 

숨겨둔 애인

 


 

 

숨겨둔 로라의 다리 휴대폰속 사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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