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주름 개선정보] 잔주름 피부손질
잔주름피부
20대 후반이 되면 예전의 희고 팽팽하던 피부가 어느새 탄력을 잃고 지쳐 보이기 시작한다.
나이가 들어 잔주름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시기와 정도를 늦출 수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가. 주름의 생성
피부는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과 비례하여 노화가 진행되는데 눈으로 볼 수 있는
피부 노화 현상 중의 하나가 주름이다.
주름이 생기는 나이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5세(터닝 포인트)부터라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정상적이었던 섬유구조가 흐트러져 피부가 탄력을 잃어 버리고 피지선과 땀샘의 기능 또한
약화되어 수분과 유분이 줄어 들면서 점차 윤기를 잃고 주름은 더욱 깊어진다.
또한 자외선을 받게 되면 표피의 기저층이 손상되어 잔주름이 더욱 깊어진다.
나. 눈가 잔주름 대책
피부가 나이를 먹는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것이 바로 눈가의 잔주름.
눈가는 피부층이 얇고 예민해서 손질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분 공급이 뛰어난 에센스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눈가에 붙여두는 에센스 아이케어시트를 하거나
아이크림을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눈 주위 지압 마사지로 피로와 잔주름을 예방한다.
다. 입가 잔주름 대책
입가는 잔주름이 생기거나 처지기 쉽다.
주름이 많은 경우는 영양을 공급해 주고 처지는 경우에는 탄력을 주는 마사지법으로 노화를 방지한다.
팔자(八字)주름이 생기기 쉬운 입가에 에센스를 적신 화장솜을 얹어 두는 팩을 실시한다.
마사지 크림이나 에센스를 바른 후 턱의 중앙에서 시작해 입술을 스치듯 올라간 다음 부드럽게
입 주위를 감싸는 마사지를 하면 처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주름이 많으면서도 소홀히 하기 쉬운 부위가 입술이다.
입술에도 크림을 바른 후 양쪽으로 방향이 교차되도록 문질러 준다.
라. 주름 없는 목
얼굴 못지 않게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부분인데도 소홀히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다.
아름다운 목선과 탄력있는 목은 우아한 여성미를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목 관리는 별도로
생각하지 말고 얼굴 손질 시 같이 하도록 한다.
목에 마사지 크림이나 영양 크림을 바른 후 혈액을 위로 올려 보낸다는 느낌으로 아래에서 위를 향해
가볍게 밀어 올리듯이 손놀림한다.
피지가 많은 목의 앞부분을 일주일에 1회정도 팩손질시 같이 손질을 하면 딥클렌징 효과를 줄 수 있다.
건조하고 잔주름이 많은 피부에는 피지선과 한선이 기능을 활발히 표피의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A,E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버터, 계란, 녹황색 채소, 우유, 쇠고기, 돼지고기, 호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