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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잠들어 있어야 하는 시간대!!

오영훈 |2008.05.31 12:11
조회 135 |추천 0
천연계는 일정한 주기가 있다. 그 주기는 수초에서 수년에 이르기까지 각각 다르다.

가장 잘 알려진 인체 생리 주기로는 28일형의 남녀 호르몬 주기에서 여성의 생리 주기가

가장 잘 알려진 정확성 있는 주기이며 머리털의 성장주기는 18개월, 인체의 각성(깨어 있는것)

소화,복지 상태를 조절하는 호르몬과 효소의 분비와 작용은 24시간을 주기로 조절 된다.

인체 기관은 종달새처럼 낮에 활동하도록 적응이 되어 있고 올빼미 처럼 야행성이 아니다.

 

새벽 3시는 인체의 생리 대사율이 가장 낮아지는 때다.

새벽 5시부터 점차로 높아지다가 낮 12시가 되었을때 절정에 이르렇다가 다시 새벽3시 까지

점차로 낮아진다.

체온도 낮에 높고 밤에는 떨어졌다가 낮이 되면서 높아진다.

새벽3시에는 근육의 활동능력, 상쾌한 감정, 민첩한 두뇌 작용, 소화기계, 비뇨기계, 호흡기계의

기능을 조절하는 효소와 호르몬이 현저하게 감소된다.  이 현상은 인체가 이 시간에는 완전히

휴식하는 상태로 들어 간다는 것을 뜬한다. 그러므로 새벽3시경은 반드시 깊은 수면에 빠져야 한다.

인체는 하루 24시간을 주기로 이 리듬에 맞추어 식욕, 후각, 청각, 소음과 유해물질에 대한 모든

반응이 이 순환리듬으로 조정된다.

 

인체의 뇌 한 중앙에 콩알 만한 크기의 송과 선에서 "멜라토닌"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낮 시간에는 눈으로 들어오는 햇볕의 영향으로 "세라토닌"이 생성되고, 밤 시간 어두운 곳에서

잠을 자는 동안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그래서 멜라토닌은 " 암흑의 호르몬 "이라고도 한다.

멜라토닌은 우리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암을 예방 치료해준다.

특히 성장기의 어린이 청소년에 꼭 필요한 호르몬 이다.

 

멜라토닌은 적어도 밤 10시 ~ 새벽 3시 까지 빛과 소리 없는곳에서 깊은 숙면을 취해야

잘 생성 된다.

멜라토닌 생성을 돕는 것은 규칙적인 옥외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 자연 햇볕, 자연건강식

(현미밥, 옥수수,호박씨, 두부, 피망고추)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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