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아고라에 올라온글입니다.
지나친 대립을 막기위해 출처는 생략합니다.이미 베스트라 알만한 사람은 알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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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시위때 전경이 4방을 에워쌌기때문에 시위중간에 시위를 포기할 수도 철수할 수도 없었음.
전경이 에워싼 이유는 언론으로부터 노약자 폭행장면을 촬영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
거리시위가 불법이지만 시위안하고 돌아가는것도 공무집행방해로 안됨.
해지면 불법이라면서 해떠도 4방을 다 가둬놓고 있었음.
결국 잡아놓고 때린 것.
전 정권때는 폭력시위라도 한쪽은 길을 터주고 해산할 수 있도록 했었는데
비폭력 촛불시위대를 4방을 에워싼채로 물대포분사,방패로 찍음.
예비군들 다수 부상, 몇몇 여자분들도 물대포 맞아 실신함.
고3 여고생 실명확인됨 . 그 외 2명도 실명.
물대포뿐만 아니라 최루탄 일종인 사과탄 발포도 확인됨..
시민중간중간에 사복입은 프락치들이 예비군들을 폭행.
예비군부대는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출동했고 대신 얻어맞고만 있었음. 절대 폭력사용하지 않기로 공지되어 있었음.
전경 고참들-노약자 폭행 하는 비디오촬영은 채증하고 고참들이 커버하도록 지시함.
추가 - 예비군 한명 갈비뼈 부러져 폐에 상처입은 상태. 중상.
전경부대를 피해 도망가는 사람들.. 한 남자가 잡혔고 곤봉을 휘두르려는 자세.
머리를 가격합니다. 놀란 시민들
때리지 말라고!!!
몇몇 전경도 놀라서 멈춰섰지만 일부 전경들은 계속 곤봉으로 쓰러진 남자를 때림
때리지 말란 말야 때리지 말라고.. 감싸는 국민들. 기자들 조차 놀란...
진압에 밀려 넘어지면서 실신한 여자분..
살수에 맞아 정신을 잃은 시민..
..........참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