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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국민끼리 이렇게 싸워야 하나 이게 다 아메바때문이다.정신차려라 전경들아

정현호 |2008.06.01 11:57
조회 41 |추천 0

다음은 아고라에 올라온글입니다.

지나친 대립을 막기위해 출처는 생략합니다.이미 베스트라 알만한 사람은 알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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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시위때 전경이 4방을 에워쌌기때문에 시위중간에 시위를 포기할 수도 철수할 수도 없었음.

 

전경이 에워싼 이유는 언론으로부터 노약자 폭행장면을 촬영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

 

거리시위가 불법이지만 시위안하고 돌아가는것도 공무집행방해로 안됨.

 

해지면 불법이라면서 해떠도 4방을 다 가둬놓고 있었음.

 

결국 잡아놓고 때린 것.

 

전 정권때는 폭력시위라도 한쪽은 길을 터주고 해산할 수 있도록 했었는데

 

비폭력 촛불시위대를 4방을 에워싼채로 물대포분사,방패로 찍음.

 

예비군들 다수 부상, 몇몇 여자분들도 물대포 맞아 실신함.

 

고3 여고생 실명확인됨 .  그 외 2명도 실명.

 

 

물대포뿐만 아니라 최루탄 일종인 사과탄 발포도 확인됨..

 

 

시민중간중간에 사복입은 프락치들이 예비군들을 폭행.

 

예비군부대는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출동했고 대신 얻어맞고만 있었음. 절대 폭력사용하지 않기로 공지되어 있었음.

 

전경 고참들-노약자 폭행 하는 비디오촬영은 채증하고 고참들이 커버하도록 지시함.

 

 

 

추가 - 예비군 한명 갈비뼈 부러져 폐에 상처입은 상태.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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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부대를 피해 도망가는 사람들.. 한 남자가 잡혔고 곤봉을 휘두르려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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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가격합니다. 놀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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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지 말라고!!!

 

몇몇 전경도 놀라서 멈춰섰지만 일부 전경들은 계속 곤봉으로 쓰러진 남자를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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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지 말란 말야 때리지 말라고..  감싸는 국민들.  기자들 조차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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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에 밀려 넘어지면서 실신한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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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수에 맞아 정신을 잃은 시민..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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