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앵두

이광남 |2008.06.01 17:47
조회 45 |추천 0

2008..6.1. 신봉동 뒷동산 산책로 주변 (예전에 주택이 있던 자리) 에는 수령이 오래된 키가 큰 앵두나무가 있다.


1년에 단 한번

앵두가 읶어가는 이 시기를 맞춰 숲으로 들어서면 앵두를 딸 수 있다.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분명 이곳을 알고 있을 테지만 시기가 맞지 않거나 너무 일찍 와도 붉게 익은 앵두 맛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오늘은 때가 맞았다.  그자리에서 먹고 싶을 만큼 따 먹고, 애들 몫까지 집에 가져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