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펠+힙합이란 독특한 장르로
가장 큰 성공을 이룬 뮤지션 쿨리오..
마약에 빠져 살다가 음악과 진정한 빛을
알게되어서 새삶을 찾게 된 그는...
스티비원더의 곡에 자기 간증을 담은 곡인
'갱스터 파라다이스'란 곡으로 세상에
진정한 빛과 희망을 전하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
이 곡은 97년도에 발매한 'MY SOUL'에
수록된 곡으로 '갱스터파라다이스'란 곡과
더불어 그에게 큰 성공을 안겨준
쿨리오의 대표곡이기도 하다.
---
난 양보를 하는 바보가 되겠어
의복 색깔이 어떻든
우린 사실상 모두 형제야..
그리고 시대에 상관없이
저 위의 그는 여전히
우릴 사랑하고 있어..
네가 그곳(천국)에 이르면
난 널 보게 될거야..
네가 그곳에 이르면 그때 보자.
라는 메세지를 담은 가사의 곡으로...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바쁘게 돌아가도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돕고 살아가자.
그리고 주님은 여전히 우릴 사랑하니...
포기하지말고 앞을 향해 같이 나아가자/라는
진정한 빛과 희망을 전하는 가스펠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