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통령이 장고 끝에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그 변화란게 인적쇄신이라고 한다.
특히 내각 및 청와대 일부 수석에 대한 ....
도대체 소통은 언제할 것인가?
촛불문화제를 하러 나오는 사람들, 물대포에 맞고 입원하고 있는
사람들, 문화제에 나온 사람들에 대한 의료지원을 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과 단 한번의 대화라도 했다면 인적쇄신이 이들이 요구하는게 아니란 걸 알 것이다.
소고기 재협상이 그들이 원하는 핵심이다. 가장 단순한 답이고...
도대체 누구랑 소통을 하는지 궁금해 진다.
소망교회, 조중동, 강남부자하고만 소통을 하는가?
인적쇄신을 하려면 차라리 협상에 반대하는 외교통상부장관과 통상본부장들을 바꾸고 재협상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도대체 소통은 언제 할건가? 이젠 국민하고도 소통을 할때가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