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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데없는 마음 키운 ''내가 X(병)신이지''

정성미 |2008.06.02 01:15
조회 103 |추천 5



 

아침에 일어나 연락 한통 오지않은


핸드폰을 수십번 열어보고


 

수업시간엔 교과서에


무의식중에 쓰여진 작은 니이름과


 

문자를 쓰려다 자존심을 지키란


쓸데없는 마음에 접어버리고


 

할까말까를 수백번 고민하다가


나에겐 관심도 없는 널 보면서



 

밤새워 내가 X(병)신이지라고

 

100번은 넘게 생각하며..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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