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하는 사람들 뭔가 착각하고있는듯 하다.
폴리스 라인 지키고, 정해진 시간에, 신고한 장소에서 시위하면
절대 과잉진압같은 것은 없다.
도로 점거하고 버스 밀고 끌어당기고 전경들이랑 몸싸움하고,
그리고 이렇게 불법시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산하라고 사전경고까지 해주는데도
막무가내로 밀어부치면,
맞아터져도 할말 없는것이다.
먼저 법을 어겨놓고 처벌받는것에 대해 비난할수는 없다는 말이다.
정해진 장소, 시간 등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순간부터 그 시위는 불법이고 해산되어야 한다.
먼저 법을 어기지 않는한 과잉진압같은것은 있을수 없다.
법을 어기지 않았는데 과잉진압이 있었다면 그때는 지금처럼 정부가 비난을 받아도 싸다.
그때는 우리나라 국민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비난을 받을것이다.
하지만 지금 시위하는 사람들은 명백히 법을 어기고 있다.
그래서 과잉진압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같은 국민들도 등을 돌리게 된다.
누구는 조용히 하면 정부가 귀를 닫고 듣지 않을거라고 하지만,
그럴수록 법과 질서를 지키면서 시위를 할때 설득력이 더욱 강해질 것이며,
외부 시각으로부터도 더욱 지지를 얻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