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는 어느 여학생의 사진이다.
두 눈 똑바로 뜨고 봐라 .
이게 민주주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가 사회나 국사 책에서나 나오는 근대사회의
독재정권을 다시 실현해야 할 때인가 .
어째서 한 분의 대통령은 오천만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려 하지 않는 것인가 ,
우리들의 처절한 몸무림을 자꾸만 외면하려고 하는 것인가.
지금 우리나라 권력의 끝에 가 있는 그 분 한명으로인해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아래에서 허우적 대고있는
우리는 대통령 당신 때문에 숨통이 조여오고 있는데
도데체 이 일의 장본인은 어디서 지금쯤 무얼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제 겨우 19살 된 여학생이 뭘 알겠냐 하겠지만
나도 당신네들 같은 눈이있어서 볼 수있고
나도 당신네들 같은 입이있어서 말 할 수 있으며
나도 당신네들 같은 머리가 있어서 생각 할 수 있다.
저 여학생도 집에가면 하나뿐이 딸 자식인데
당신네들이 뭐 그리 잘났다고 그 아이의 머리에
피를 보이게 하는 것 인가.
하늘이 두렵지도 않던가.
하나님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던가 .
대통령 그 분은 하나님의 보호아래에 살고 있는 자가
아니던가 . 그런 사람이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든다.
이명박대통령.
대통령이라 칭하기조차 부끄러운 이름이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살면서 사랑을 베풀어야 할
당신이 지금 하나님의 자식들을 저런식으로
해입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거라 생각하는가.
이 모든 일들이 우릴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웃기지말고
반성하며 성경이나 다시 읽어라.
배울만큼 배우고 알만큼 아는 사람이 하는 생각이란게
겨우 나라 힘으로 국민을 뭉게버리고
살수차로 국민들을 쓸어 버리는 것이던가.
내가 여기서 이렇게 떠들면 뭐하겠는가..........
오천만의 목소리도 듣지안는 당신이 .......
이 명 박
이 세글자는 죽을 때 까지도 잊지 못할것같아.
이 이름 잊을 때 까지 저는 당신을 저주하며
이 나라의 역사에 흠짓내버린 당신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체 친구 싸이주소에요.
제 친구가 썼어요.
밥만먹고 노는거만 잘할줄 알았지
이렇게 열받아하면서
글 쓴거 처음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