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파이즈걸즈 3차 CBT를 참여하게되었습니다

황현우 |2008.06.02 16:33
조회 68 |추천 0

우연히 스파이크걸즈 3차 CBT를 참여하게 되었는데

우선 흔히 알려진 축구 농구 야구가 아닌 족구라는 소재의

게임인데 다른 게임이있다고는 하는데 일단 족구 게임은

처음으로 해보았는데 확실히 어렵게 느껴졌었고

토스나 서브 하는건 크게 어려움이 없으나

스파이크 하는데 꽤나 어려움이 있었고 파워 조절과 방향 조절

3:3을 주로 하는데 한명만 잘해서는 절대 안되고

팀웍이 중요한 게임이였고 튜토리얼 모드가 조금은 길어

지루하였고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으나 보상품 때문에 겨우겨우

끝내서 받았는데 -

보상품을 제외하고 튜토리얼 후 주는 경험치나 게임머니 부분에서

조금 부실 한 느낌이였습니다 오랜 시간 걸려 했는데

딸랑 교복 하나 주니 너무 허무한 느낌이였고

대체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재밌는 느낌이였지만

처음 접하는 초보자 입장에선 어렵고 지겨운 느낌이였다

그래픽면에서는 완벽하다 이정도는 아니지만 눈에 부담도 없고

컨셉에 맞게 잘되어진듯했다

좀더 홍보를 하고 튜토리얼 보상과 시간단축 또 초보자를 위한

모드를 강화한다면 OBT때는 좀더 재미 있고

유저들이 접하기 쉬운 게임이 되지 않을까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