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img2.dcinside.com/data14/gallery/2008/06/01/browneyedgirls/3717016147_58b60def_EC8B9CEBB09CEC8389EAB8B0EC95BC.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막아막아 (사진 촬영 막아)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60215521377125
주말 서울 도심에서 열린 촛불집회·시위 도중 경찰의 군홧발에 짓밟히는 등 폭행을 당한 서울대 음대생 이나래(여·21·국악과)양이 자신을 폭행한 경찰과 경찰청장을 고발할 뜻을 내비쳤다.
오미경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은 2일 오후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이양이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CT촬영 등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이씨가 자신을 폭행한 경찰과 경찰청장을 고발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오씨는 인터뷰에서 "경찰이 이씨를 폭행할 당시 근처에 함께 있었다"면서 "당시 경복궁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중 이었는데 순간적으로 경찰에게 밀리면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폭행당시 상황에 대해 "한 경찰이 이씨의 머리채를 잡아 쓰러트린 뒤 발로 머리를 짓밟았다"면서 "경찰을 피해 버스 밑으로 몸을 숨겼고, 잠시 후 거리로 나오자 또 다시 전경이 이씨의 머리를 밟으며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이씨는 당시 충격으로 머리에 주먹만한 혹이 생겼으며, 현재 머리 붓기가 계속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씨는 지난 1일 새벽 사건 발생 직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경이 머리채를 확 잡아당겨서는 바로 바닥으로 내팽겨쳤다. 이런 과정에서 이미 세 번 정도 구타를 당했고 이후 군홧발로 머리를 두 번 차였다. 안되겠다 싶어 다급히 몸을 굴려 버스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시민들이 버스 밑에 있는 나를 잡아당겨줘서 시민들 쪽으로 넘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어 "고시 발표날 집회에 참석하고 오늘이 두 번째 참석이다.경찰의 이런 대응에 놀라기도 했지만 쇠고기 재협상이 관철될 때까지 집회에 계속 나올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60216100387101
1일 새벽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 도중 한 여성이 경찰로부터 머리채를 잡혀 땅에 넘어진 후
군홧발에 밟히는 동영상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산 가운데 폭행을 당한 여성이
서울대 음대에 재학 중인 이나래(21)씨로 밝혀졌다.
이나래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전경이 저를 구타하고 머리채를 바닥에 내팽개쳤다,
그리고 군홧발로 두 번이나 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또한 버스 밑으로 피한 이후에도 버스가 빠져나간 후 다시 경찰에게 구타를 당했다고 밝혀 파문이 커지고 있다.
동영상이 공개된 후 경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경찰은 "이 동영상에 대해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해당부대를 확인 중에 있으며 사실로 들어나면 관련자 징계 및 사법처리 등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나래씨는 현재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서 CT촬영 등 검사와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해상황에 대해
경찰에 법적 대응과 함께 경찰청장 고발 및 항의방문 등 문제제기를 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
이나래양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폭행한 전경 찾아내서 엄단조치하길.
----------------------------------------------
내 글 어디에도 금칙어 (시발)은 존재 안한다.
이제 싸이 광장도 점령 당했나?
미치겠네.
관리자야! 있으면 나와서 얘기를 좀 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