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본 생활체육 "씨름연합회" 회장을 맡은 박관순입니다.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이자리를 빛내주기위해 참석해주신 존경하는 "최홍묵 계룡시장"님과 "자유선진당 최고위원이신 심대평 대표"님 "생활체육협의회 안봉인 회장"님 계룡시의회 의원님 충남 도의회 의원님 그리고, 각 연합회장님 임원 및 동호인 선.후배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먼저 여러면으로 부족한 저를 계룡시 씨름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씨름연합회 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본 연합회를 창립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문님들께 깊이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중책을 맡게돼 무거운 마음을 가눌 수 없습니다.
예로부터 씨름은, 우리민족의 유구한역사와 함께 생활속의 스포츠로 발전해 왔으며 우리조상들은 전국 각지역에서 씨름대회를통해 서로 단결하고, 화합하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지혜를 배워왔습니다.
현대의 정식 씨름경기는 1912년,
유각권구락부의 주최로 단성사에서 최초로 열린 이후,
암,흑의 일제시대에도 씨름은 우리국민의 민족 놀이로서 끊임없이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씨름이 우리국민들에게 소외되고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계룡시 씨름연합회에는 약50여명의 동호인이 있습니다.
본 씨름연합회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씨름의 계승발전과 보급을 위하여, 먼저계룡시의 씨름인양성하고 민,관,군이 함께 어울러 체험할수있고, 경기를할수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계룡시민에게 우리의 민속씨름을 널리 보급하며, 국민체력증진을 향상하는데 이바지 할수있도록 일조하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먼저, 계룡시의 도움을받아 전통민속문화체험 축제를 추진하려합니다. 이에,계룡시장배 씨름대회를 시작으로 본 씨름연합회에서 더많은 동호인들과 씨름부를 창설하여, 전국에서 개최돼는 각종체육행사에 참가하여 계룡시를 알릴수 있도록 본 씨름연합회가 앞장서서 최선을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증진이나 여가전용의 차원을넘어서 지역공동체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생활체육 동호회는 나이와성별, 어떻한계층과 지역을 초월하여 화합과 친목을 이룰수있는 윤활적인 역할을하고 있으며,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와더불어 저는 옛 조상들의 지혜를 토대로 본 계룡시 씨름연합회 동호인들과 서로 단결하고 화합하여, 계룡시 생활체육협의회가 발전 할수있도록 일조 하겠습니다
저는 씨름연합회 뿐만아니라 계룡시 생활체육협의회가 나아가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동호인, 그리고 선배님! 후배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시고 계신 계룡시 생활체육 연합회장님들께 감사드리고,물신양면으로 뒤에서 후원해 주시는 선,후배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취임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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