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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프랑스서 쌍둥이 낳았다고?

아름라인의원 |2008.06.02 19:05
조회 257 |추천 0



안젤리나 졸리(32)의 쌍둥이 출산소식이 오보로 밝혀졌다.

미국의 피플지는 졸리의 대변인 말을 인용해서 그녀가 아직 쌍둥이를 낳지 않았다고 30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속보로 보도했다.

피플지는 졸리가 건강하며 프랑스에서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TV 연예 매거진쇼인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30일 오전 익명의 졸리 측근의 말을 인용해 졸리가 프랑스에서 쌍둥이를 낳았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잘못 보도했었다.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은 최근 프랑스의 한 저택을 장기대여로 계약해 머물고 있다.

이들 커플은 이미 6살짜리 매독스, 4살짜리 팍스, 3살짜리 자하라, 2살짜리 샤일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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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톱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30일 프랑스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AP통신이 엔터테인먼트 TV 뉴스프로그램을 인용해 보도했다.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이날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익명의 한 측근을 인용, 출산 사실을 짤막하게 보도했으며, 졸리와 파트너인 브래드 피트의 대변인들은 AP통신의 전화 통화시도에 응하지 않았다.

입양 자녀 매덕스(6)와 팍스(4), 자하라(3)와 친딸 샤일로(2)를 키우고 있던 졸리와 피트 커플은 이로써 모두 6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

i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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