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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긴급구호, 상황보고① (2008.05.28기준)

세이브더칠... |2008.06.02 19:29
조회 44 |추천 1


1. 피해 규모 및 현지 상황

미얀마 국정 언론 수치 
78,000명 사망
56,000명 실종

UN 수치
이재민 240만 명 발생, 
이재민 240만 명 가운데 42%에 달하는100만명 이상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의 구호를 받음, 피난민 11만 명으로 추정
(출처: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2. 세이브더칠드런의 구호활동


세이브더칠드런은 양곤지역과 이리와디 삼각주 지역 내 최대 피해지역인 15개 성 중 14개 성에서 임시피난처, 식량물자, 보건, 영양, 아동보호, 교육 그리고 물 공급 및 공중위생 등 7개 부문에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삼각주 지역 7개 성과 Yangon지역 11개 성에서 일하고 있고
삼각주 지역에 현재 26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금까지
총 226,383명의 이재민 아동에게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부 삼각주 Yangon 137,777명, 
-동부 삼각주 19,096명.


현재, 피해 지역에 22개의 아동 친화적 공간과 두 개의 이동 보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에 300여명의 사람들이 보건소를 찾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1,500여명을 치료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를 통해, 미얀마 피해지역의 아동을 위한 모금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미얀마 긴급구호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타운홈피를 통해 미얀마 및 중국 피해지역의 피해상황과 진행중인 구호활동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피해지역에 대한 계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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