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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가 앤서방이 되기까지

김민영 |2008.06.03 14:12
조회 55,011 |추천 658


요즘 뭇 여성들의 최고의 신랑감으로 등극하는 이가 있으니...

공통적으로 조건에 들어있는 건 아마 가정적인 모습과 다정함이 아닐까...

요즘 이런 멋진 남편의 매력을 맘껏 발산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앤서방, 앤디다! 짝짝!

 

 

 

 


얼마전 솔비의 부모님을 만났는데 어머님께서 앤디의 어머님을 위해 여러가지

음식을 챙겨주셨다. 와우 감동, 아마도 평소에 효성이 지극한 앤디의 따뜻한

마음을 알기에 그랬던것 아닐까 ~

 

 

 

 

 

 



'신화' 멤버들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앤서방의 이야기...

앤서방 가족은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한국에서 사는것 보다

훨씬 더 어려워서 그저 하루하루 이를 악물고 버텼다고 하는데...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 시절임을 알수 있었다.

 


 

 

 

 

 

 

 

앤서방은 일찍부터 철이 들었다고 하네요. 어릴때부터 안해본 일이 없다는듯 

학교 끝나면 온갖 아르바이트로 자기 몫은 자기가 벌어 썼다고 합니다.

 

 

 


 


 


꼬마 앤서방이 했던 일은 구두닦이에, 가겟집 창고에서 박스 나르는 일에,

그야말로 궂은 일이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인생을 알아버린

꼬마가 가수가 된 후에 가진 가장 큰 꿈은 고생한 부모님께 멋진 집을

사드리는 일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대뷔 십년만에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하네요. 박수 짞짞짞!!!!!

 

 

 

 

 

 

 

 


하지만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고생한 아들이 안쓰러웠고, 그런 아들이

힘들게 번 돈을 당신을 위해 쓰게 놔둘 순 없었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해요. 

그말을 하면서 살짝 앤서방의 눈시울이 붉어지는데...나까지 울뻔했음..

 

 

 

 

 

 

 

 

 

우리 모두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으니까.

여기에 어릴 때부터 부모님 고생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고단한 시절을 보낸 앤서방의 경험이 하나 더 보태져서일까?

그의 효심이 훨씬 더 지극해보여요 ~

 

 

 


 

 


‘신화’라는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가수의 이미지에서,

하트춤을 연발하는 귀여운 이미지였다가, 이번에는 다정한 남편에,

효심 지극한 아들의 모습까지 보여준 우리 앤서방.

앞으론 그가 다른 어떤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건 왜일까요? 아마도 남편으로서의

마음씀씀이가 참 기특해보여서가 아닐까, 싶어요~

 

 

 

 

앞으로도 앤서방의 활약! 화이팅입니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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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허지현|2008.06.03 17:45
솔비야 반지 찾아와
베플유한나|2008.06.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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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전예나|2008.06.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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