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들은 지겨워서 사람을 만들었다
그래도 지겨워서 사랑을 만들었다
사랑을 만들고 나니 지겹지가 않았다
그래서 신들은 자신들도 사랑을 해보리라 결심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웃음을 만들어 냈다
사랑을 견딜수 있도록....
올해 75세의 명감독 로버트 벤튼이 찰스 벡스터의 소설을 영화로..
지혜가 담긴 모건프리먼의 목소리로 영화가 시작되고 그의 목소리로 영화가 끝나는..
요즘 소중함을 잃어가는 .. 사랑..
정말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 평범한 영화.
"뛰어들어야지!이번에는 눈을뜨고..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이미 우리 눈앞에 펼쳐져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