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hinese food

김양희 |2008.06.04 18:17
조회 688 |추천 0


섹스앤더시티에서 미란다가

종이박스에 담긴 차이니즈푸드를 딜리버리시켜 먹는 걸볼때마다

'나도 언젠간 뉴욕에서 종이박스에 담긴 차이니즈푸드를 배달시키겠어'

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난다.ㅋ

 

집근처에 있는 늦게까지 하는 차이니즈음식점에

Sweat&Sour Chicken을 시켰더니 탕수육이 배달됫다 오예! good choice 

근데 예전엔 몰랐는데 우리나라 쭝국집 배달하는 사람들은

팁도 없고 그릇도 다시 찾으로 와야하고 좀 짜증나시겠어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연하남 어케 꼬셔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