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앤더시티에서 미란다가
종이박스에 담긴 차이니즈푸드를 딜리버리시켜 먹는 걸볼때마다
'나도 언젠간 뉴욕에서 종이박스에 담긴 차이니즈푸드를 배달시키겠어'
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난다.ㅋ
집근처에 있는 늦게까지 하는 차이니즈음식점에
Sweat&Sour Chicken을 시켰더니 탕수육이 배달됫다 오예! good choice
근데 예전엔 몰랐는데 우리나라 쭝국집 배달하는 사람들은
팁도 없고 그릇도 다시 찾으로 와야하고 좀 짜증나시겠어

섹스앤더시티에서 미란다가
종이박스에 담긴 차이니즈푸드를 딜리버리시켜 먹는 걸볼때마다
'나도 언젠간 뉴욕에서 종이박스에 담긴 차이니즈푸드를 배달시키겠어'
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난다.ㅋ
집근처에 있는 늦게까지 하는 차이니즈음식점에
Sweat&Sour Chicken을 시켰더니 탕수육이 배달됫다 오예! good choice
근데 예전엔 몰랐는데 우리나라 쭝국집 배달하는 사람들은
팁도 없고 그릇도 다시 찾으로 와야하고 좀 짜증나시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