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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

설민환 |2008.06.04 22:52
조회 83 |추천 0

인간의 존엄성은 존재하는 것인가?

아메바에서 진화를 거듭하여 지금의 인간이 되어진 것이 아닌

신의 창조로 인해 인간은 생겨났다..

죽기 까지 사랑하셨던 신의 사랑은 인간을 이처럼

소중한 존재로 여겨지게 만드셨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받아야 할 존엄과 인권들..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인간들에게는 문화가 있고 고차원적인

생각할 수 있는 지능과 사회가 있다.

존엄성 감히 범할 수 없는 높고 엄숙한 성질..

그런 인간의 존엄성은 세계 곧곧에서 무참히

무시되며 합리화되고 있다..

 

과거 노예제도,신분차별 식민지화 등 인간으로서 누리고 받아야 할

권리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전세계 어딜가도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며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줬던 나라는 없었다.

1차 2차 대전의 전쟁 이후 평화주의,민주주의 영향 때문인걸까

인간의 존엄성이 중요시되고 남여평등, 노예제도 폐지 등

점점 세계가 변화되어 가는 듯 했다..

 

하지만 여전히 종교적대립, 국가간의경쟁, 석유, 다이아몬드 등으로 인해 끊이지 않는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죄 없는 여자, 어린 아이들까지도..

빈익빈부익부로 인해 보험,의료혜택,의식주 외 누리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우주인 이소연씨를 보내는데 몇백억이 투자되었는데

그 돈이면 돈이 없어 수술못해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돈이기도 하다. 아니 아프리카에서는 몇백원이 하루 식사비라고 하는데 수만수십만의 사람들에게 식량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액수이기도 하다.

과연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는 것일까..

 

미국이란 강대국이 세계평화를 위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하는 것일까 아니면 뭔가를 얻어내려는 보이지 않는 정치인들의 속셈일까.. 무차별 폭격으로 죽어가는 수백수천의 중동지방 사람들.. 몇사람만 죽어도 국가를 위해 희생당한 영웅으로 아름답게 미화되는 미군들..  인간의 존엄성이란 대체 무엇일까..

 

간음을 하고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들에게도 인간의 존엄성의 권리가 인정되고 그 들을 인간으로서 대해줘야 하는 것일까.. ?

물론 죄인도 인간이기에 존중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

그러나 구약시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되 갚아주던 규율로 인해 살인을 저지르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자 신은 율법을 준다

죄인에게 죄값을 물어야 한다. 인간의 존엄성이 있기 때문에..

법은 필요하다. 법으로 보호받아야 하는 권리도 필요한것이다..

 

세계가 인간의 존엄성을 다 지키며 살아갈 세상이 찾아올까..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고유의 권리인 존엄성..

세계가 하나 될 때.. 복음화가 될 때..

그 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때가 기다려진다..

 

단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인간의 존엄성은 무엇인가?

원숭이도 돌고래도 생각하지 못하는 단순한 질문을

인간은 할 수 있다..그 만큼 특별한 존재이다.

인간은 신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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