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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하면 조중동은 죽는다+ 4일 숙제

황덕환 |2008.06.05 02:51
조회 4,919 |추천 6
복사해 두셨다가 순위 밖으로 밀리면 다시 올려 주세요.

조중동 박멸국민 캠페인 http://cafe.daum.net/stopcjd>

 

 

 (광고전문가님의 글)

저는 유명 광고회사에서 14년간 일한 사람입니다.

조중동의 급소,쉽게 보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대원칙1 :아픈데만 골라서 찌르고

 

조중동 입장에서 광고 수익이 큰 회사가 어딜까?

통신회사,건설사,금융회사....로서 15단 전면광고처럼 싸이즈가 큰 광고를 하는 회사.

얘들을 패면 조중동은 몹시 괴롭고 아프다.

 

 


대원칙2:찌른데만 계속 찌른다.

 

조선일보 하나만 공략해도 그 광고주는 중앙이나 동아에만 절대 광고를 못한다.

즉,SK텔레콤이 조선일보에 광고하지 않고 중앙이나 동아만 광고 할 수는 없다(절대로 불가능,왜냐하면 중앙이나 동아만 광고하고 조선에 안하면 조선이 그 광고주 찾아가서 조지겠다고 협박을 함.광고주는 협박을 절대 못 이김).따라서 정창래씨 말대로 조선일보 하나만 공략해도 조중동을 한꺼번에 상대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그랬다가는 그 기업은 작살난다.=복잡한 설명 생략=

 

현재 조중동의 대부분 지면은 광고단가가 낮은 출판이나 제약광고 (계약광고라고해서 광고료가 매우 낮음, 광고시기나 지면을 정하지 않고    조중동에 광고가 없을때 실어주는 광고로 매우 쌈)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이말은 조중동이 광고 수주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임...

현재 매우곤란함.


또한 돈되는 큰 광고주들이 광고집행을 미루고 있음.네티즌의 공격이 매우 위협적임.기업의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왕임.작은 클레임이라도 피하고 싶은 것이 기업의 생리이고 광고 담당자들도 명분이 있어 광고를 타 방송사 같은데다가 함(예산 조정).


조중동의 광고비는 결국 방송사 등 타 매체로 가기 때문에 방송 등은 네티즌을 은근히 도와줌.매우 효과적으로 조중동을 죽이는 방법을 네티즌이 택하고 있음.


계속 밀어붙여야함.이런 상태로 한달만 더가면...조중동은 나죽네... 소리가 나옴...매월 들어가는 돈은 고정적인데 거액의 광고 수입이 줄면? 당연히 말라죽음...자금압박이 시작되면 금융권에서도 돈을 안꿔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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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율이란 조회수가 중요하거나 추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님.

읽은후에는 반드시 추천을 부탁함.


 

한달만 계속하면 조중동은 비틀거리고 항복할 수밖에 없음.동아투위 사건에 맞먹는 큰 운동임.다들 용기를 내고 힘 냅시다.

썩은 언론을 추방합시다.

 

 

 

 

 


카페 조중동폐간 국민캠페인 http://cafe.daum.net/stopcjd

 

[6월 4일 오늘의 숙제] 8일차 집중공략 광고리스트 
글쓴이: 아고라 조회수 : 2077 08.06.04 10:29 http://cafe.daum.net/stopcjd/bgf/5 공지사항 전화시 주의사항을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퍼가는 것은 대환영입니다, 단 출처는 밝혀주세요.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http://cafe.daum.net/stopcjd


오늘의 숙제입니다. (최소 5군데 이상씩 공략바랍니다)


<조선일보>

★ 미래에셋증권  http://www.fundro.com/  02-3774-7034, 홍보실. 02-3774-6083 (한겨레 광고내는 성의를 보였습니다, 부드럽게 칭찬도 하시면서^^)


★ 대웅제약 우루사 http://www.daewoong.co.kr/   080-550-8308~9  (동아에도 게재)

★ 삼진제약(주) 게보린,오스테민 http://www.samjinpharm.co.kr/  080-082-1234  (동아에도 게재)

★ 랜덤하우스 (출판사) http://www.randombooks.co.kr/  02-3466-8955


<동아일보>

★ 바이엘제약 카네스텐연고 02-829-6946

★ AIG생명보험 홍보부 02-2259-9108 (조선에도 게재) ---- 몇일전 약속대로 오늘자 경향에 광고실었습니다. ^^

★ 대상 WelLife 클로렐라 홍보팀 02-2220-9853~4, 080-433-9000 (조선에도 게재)

 

<중앙일보>

★ 태극제약 도미나크림 02-3474-7761, 080-300-8282, 게시판 http://taiguk.co.kr/board_05.asp

★ 시몬스침대 고객센터 080-222-4071, 본사 031-633-4071, 서울영업부 02-569-4071

★ GS건설 자이 홍보팀 02-2259-5242, 자이주택분양관리팀 02-728-1880 (동아에도 게재)


 

***** 3일차부터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광동제약이 조중동광고 중단의사를 표시했고,
명인제약도 광고중단을 결정했고,
SK텔레콤은 경향신문에 전면광고를 게재했습니다.
농협목우촌도 향후 광고시 신중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르까프가 홈페이지에 해명안내문을 올렸고
신선설농탕도 홈페이지에 사과해명안내문을 올렸습니다.
보령제약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삼양통상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신일제약도 광고중단을 약속글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BBQ에서 광고중단하겠다고 홈페이지 안내를 했습니다.

서울척병원에서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천재문화 해법수학에서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중동에 게재되는 광고모습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
이 캠페인의 목적은 조중동을 압박하는 것입니다.

광고주 불매가 주목적이 아닙니다.
광고주에게 괜히 언성높이거나 비방/욕설,고성은 삼가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면 됩니다.
경향/한겨레를 대체 광고매체로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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