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예언
"숭례문이 전소되거든 도읍과 국가 전체의 운이 다한 것이니 멀리 피난을 가야한다"
라고 조선 건국의 주역 삼봉 정도전(1342~1398)이 예언했다는 것.
예전의 역사를 보면 1592년 숭례문에서 발생한
작은 화재 후 보름 만에 임진왜란이 일어났고,
1910년 숭례문 현판 추락 후 한일합방, 1950년
숭례문 성곽 붕괴 후 6·25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마하 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 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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