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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에 목마른가보다..

권미진 |2008.06.05 10:55
조회 41 |추천 1


짜증내지 않고 받아주는 당신이 고맙고,

울먹거리는 내 목소리에

무슨일있냐고 같이 걱정해주는 당신이 고맙고,

그런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든든한 내편 하나가 생기는게

바로, 사랑인것 같아.

 

이런걸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렇게 사랑에 목마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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