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 옆자리....

김미란 |2008.06.05 17:48
조회 80 |추천 0

니 옆자리 나이고 싶었는데....

그 자리 꼭 지키고 싶었는데....

널 너무 믿은 나머지,,,

나한테 험한 결과가 왔다ㅠㅠ

널 조금만 믿을껄....

그럼...서로의 상처가 쫌

들받았을텐데....

서로 상처 크게 받으면서....

헤어질 일 없어을텐데....

이런 내 자신한테...

화가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