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세례 (샨볼츠)

박성업 |2008.06.06 01:22
조회 70 |추천 0


 

 

The Baptism of Fire

(불세례)


By Shawn Bolz


최근에 나는

내가 방문했었던 도시 중 한 도시에 사는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지난 20년 동안 이 목사님은

그 지역에서 가장 전략적인 모임들 중 일부를

주관하도록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

그 목사님은 또한

그 지역의 많은 다른 교파 목사님들에 의해

존경받는 열정적인 직위에도 있었다.

그 목사님의 교회는 컸고

그 목사님의 비젼도 끝이 없었다.

내가 최근 그 분을 만났을 때,

지난 영광의 시절과

지금의 그와 그의 교회 사이에는 엄청난 갭이 있었다. 그는 심지어 5년 전과도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그는 지역 모임들을 주관하는 것은 둘째 치고

더 이상 지역 모임에 참석하지도 않는다.

그는 여전히 사역을 하고 있지만

예언적인 음성을 가진 모임을 고려해 보는 것조차도 그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 모임을 준비했었다



이 하나님의 사람과 만나기 전에 나는

그 도시의 다른 지도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 지도자는 내가 그와 약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는 지쳐버렸고 환멸을 느끼고 있죠.

그는 그의 자리를 놓쳐버렸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주셨던 두루마기를

다른 사람에게 주실거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나는 이 지도자가

왜 이와 같이 말했는지 이해했으나

이는 편협한 마음과

자신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었다.

그것은 천국의 관점이 아닌

서구 사회의 집단주의적 관점이었고

또한 공격적인 발언이었다.


내가 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 때

나는 한 환상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에 의해 대단하게 쓰임 받아 왔으나

그들에게 약속된 더 큰 단계 속으로

아직 들어가지 못한

오늘날 전 세계의 수 많은 성도들을 보게 되었다.

나는 이 성도들 중 대다수가

가장 힘든 시기 그러나 또한

그들이 경험해 왔던 것 중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믿는다.

이는 자신을 정결케 하고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품을 덧입게 되는

시기인 것이다.

 

 


The Furnace That Prepares Us For The Baptism Of Fire

The Furnace That Prepare Us

For the Baptism of Fire

(불세례를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는 혹독한 시련)

The Furnace That Prepares Us For The Baptism Of Fire

 

불같은 시련을 통과하고 있을 때,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이 머물지 않는,

그들을 만족시켜왔던

다른 모든 자아를 벗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자아로부터 구원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주님께서 내게

베드로후서 3장 14~15절 말씀을 주셨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때로는 길다고 느낄 수도 있는 이런 기간동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승리자,

곧 하나님의 나라로 침노 해 들어가게 될 세대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가진 승리자로

그들을 훈련시키는 중이다.

주님은 주님의 목적의 충만함을 이루시기 위해

이토록 오래 참으시는 것이다.

우리는 베드로와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가 주님의 목적을 위해 인내할 수 있도록

영원한 시각을 보아야만 한다


나는 지금 죄나 부도덕에 빠진 자들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지금 사역을 하면서 거룩에 실패한 자들

-비록 그들에게는 우리 모두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게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그들을 언급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전혀 다른 주제이다.

나는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이 세대 가운데 승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증명되고 있는

광야를 통과하고 있는

구별된 자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이런 류의 광야와 시험을 통과하셨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불순종에 대해 훈련시키시는 광야가 아니다.

비록 두 광야가 다 우리가 이해해야 할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하나님은 그리스도에 대한 거룩한 사랑에 굴복한

순종의 세대를 쫓고 계시다.

이들은 주님께서 미리 아신 자들일 것이다.

이들은 그들 자신의 삶에서 그것을 경험하므로써

십자가와 부활의 실체를 알고 있는

그 분의 친구들이다.


십자가와 부활은 현재의 교회 풍조를 쫓고

그것을 주님과의 깊은 동행이라고 부르는

미성숙한 신자들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주님과 깊이 동행하는 자들은

집회나, 책, 티비의 쇼나, 라디오 프로그램,

심지어는 그들이 출석하는 교회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것들은 단지 성숙한 신앙인에게 있는

깊고 개인적인 믿음을 보충해주는 것일 뿐이다.


하나님께서 성숙시켜오신 많은 자들은

지금 현재의 교회 조직에서는

어떤 기쁨도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서구 교회들은 새신자와 풋내기 신자들에게만

말씀을 호소하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남은 자들을 모으셔서

그들을 구원시키실 뿐만 아니라

그들을 하나님 마음 더 깊은 곳으로 이끄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많은 교회들이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가 추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숙하고

신실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원하신다.


주님은 고기

즉, 히브리서 5장 14절의 말씀처럼

주님의 성품이라는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들을 찾으신다.



“I Am Calling The Deep Deeper”

I Am Calling The Deep Deeper

(나는 깊은 곳에 있는 자들을

더 깊은 곳으로 이끈단다)

 

지난 해 나는 내 영 속에 들을 수 있는 음성으로

주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그 분은 “나는 깊은 곳에 있는 자들을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있단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분께서 그 분과의 친밀함이 있고

그 분 마음 속에 깊이 있는 자들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깊음으로

이제 곧 인도하려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고후3:18


교회의 성숙한 신자들은

다음 단계의 증가된 영광으로

그들을 이끌 변화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한 영광에 머물러 있다면

그것은 그 분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가 증가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고린도후서 2장에서 바울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곳을 감찰하여

그 하나님의 깊은 속을

우리 자신의 본성에 입혀주신다고 말한다.

성령님은 우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우리가 유지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셔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삶에

불같은 시련들이 다가오는 이유이다.

그 시련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게 되면

지극히 아름답게 우리는 준비되는 것이다.



The Baptism of Fire

(불세례)


성령의 세례가 지구상에 다시 소개되었던

아주사 거리의 부흥을 기념하는 때에

우리가 있다는 것은 실로 작은 일이 아니다.

나는 우리가 역사상 또 하나의

거룩한 시기에 처해 있다고 믿는다.

지금은 하나님의 심장이라는

용광로 속에서 불태워져온 자들이

그들이 하늘로부터 필요한 것을 다 부음 받았을 때

그들 삶에 더 놀라운 일을 이루기 위해

그들의 소명 속에 임하게 될

바로 그 불에 의해 곧 세례 받게 될 때이다.


나는 이 때가 많은 자들에게

소명이 위임되는 시기임을 믿고 있다.

한동안 아무도 몰라주는

어두운 곳에서 살았던 자들이

더 많은 기름부음 속으로 풀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영원과의 친밀함에 달려있는

권위의 자리를 얻어왔기 때문이다.

나는 고등학교 때

우리 테니스 코치 선생님이 테니스란

자신보다 훨씬 더 잘 하는 선수와 경기하지 않는 한 결코 더 나아지지 않는 유일한 스포츠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한다.

이것은 천국의 성장에도 반영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연합을 의존하도록 창조하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