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내 자신이 서있는 위치를 잘보면 두 갈래의 길이 있다
한쪽은, 내가 누군지 모른채 놀고 먹고 즐기기만하는 나의 진정한
모습도 모르고 바보같이 시간만 지나보내는 길
또 한쪽은, 비로소 내 진정한 모습을 알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의
모습을 계획하고 지켜나가 나의 품위를 높이는 길
.
.
.
나는 과연 어느쪽을 선택할까 ?

지금 내 자신이 서있는 위치를 잘보면 두 갈래의 길이 있다
한쪽은, 내가 누군지 모른채 놀고 먹고 즐기기만하는 나의 진정한
모습도 모르고 바보같이 시간만 지나보내는 길
또 한쪽은, 비로소 내 진정한 모습을 알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의
모습을 계획하고 지켜나가 나의 품위를 높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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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어느쪽을 선택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