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될 줄이야..;;
공감토고 안보고 그냥 무명씨의 가슴앓이로 들어와서 글 찾는데 톡이라 되었네요.
기뻐해야할지 어째야 할지..
아, 하나 기쁜건 있네요.
ppoo-ppoo?? 이 사람이 내 글에 리플을 달 줄이야~ ㅋㅋ
악플다신 분들,
제가 작정하고 들이대는것도 아닌데 왜 험한말을 하시는지..
불가능한거 알고 그 마음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저도 아직 결혼은 먼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요.
빨라야 서른쯤에 할 생각이구요. (남자가 있다면)
연애상대로만 생각하면 제가 들이대도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그 아이 마음다칠까바 안 그럴려고 하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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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5살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여쭤보겠습니다.
연상연하커플 몇살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쪼~금 맘이 가는 놈이 있는데..
빠른 87.. 즉 올해 20이라는 거죠..
귀엽고 싹싹하고 착해서 나도 잘해주고 그러다 보니
요놈도 연락을 종종 하네요..
참고로 6월달에 군대갔습니다.
(근데 요즘엔 자대배치 받기 전에도 전화 하게해주네요.. 참 좋아졌구랴..)
제 핸드폰번호 적어가서 전화도 자주 하네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사람맘이 안돼나봅니다.
(당연히 안돼지요.. 이거 잘못하면 원조로 눈총받을 꺼 같애요..ㅠㅠ)
주위에 물론 연상연하 부부도 꽤 있구..(최고 띠동갑)
자꾸 맘이 주인을 배신할라 그래요.
5살은 확실히 많은거죠??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