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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를 찬성합니다. 이명박 탄핵 시위도 지지합니다.

한슬기 |2008.06.07 00:07
조회 74 |추천 0

내가 곧 대중이자 대중이 곧 나의 집합입니다

누구로부터 선동받은바 없고

나온 사람들모두 군중심리에 의해 누구에게 떠밀려 나온게 아닙니다

그런거 논하시려면 저기 알바주고 청중동원하는 뉴라이트 집회나 보세요

적어도 촛불집회 한번 나가보기만이라도 했다면 그런말 못합니다.

 

 

 하나만 이야기해봅시다

지금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부와 "집합행동"에 나선 시민들 누

가 과연 이나라 대다수를 위한 주장을 펴고 있는지를 따져보는게

 이 솔직히 말도 안되는 논란을 종식시킬  보편적 기준일듯 싶습니다.

너도 옳고 나도 옳다식의 상대적 기준으로는 논쟁이 안되지요.

 

소수 특권층의 이익을 비호하기 위한 한미 FTA를 위하여,

거기에 한미동맹강화라는 제스처를 "보여주기"위하여

거의 아무런 조건없이(한우 수출 검토와 삼계탕 수출이라는 댓가를 받고)

우리의 검역주권을 내 준 다음

미국 축산협회의 눈치 살살보면서 미국 소고기 홍보에만 치중하다가

국민적 반발이 일어나자 폭력진압을 천명한 정부인가

생업 학업 잠시 접어두고

나와 내가족 더 나아가 온국민의 건강,

나아가 국민을 매도하고 폭력으로 대접하는

이 악정에 맞서 권리를 찾고자 비폭력 시위로 일관하는 국민인가..,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소수 특정집단의 이익을 내세우는 것도 아닌 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들의 건강과 정당한 권리 수호를 위해 나서는

사람들에 폭력을 저지른 이 정권은

 

이미 통치자로서의 정당성을 잃은 겁니다

그점 명심하세요

 

답은 명확합니다.

알바들, 헛똑똑이들 그냥 입 다무세요

 정말 우스운건 명확한 논리나 보편적인 기준의 제시없이

내말도 옳고 당신말도 옳다 식의 양시론적인 이야기로

이 논란의 본질을 물타기하려는 당신들의 비겁합입니다

그냥 눈막고 입닫고 귀막고 살고싶으면 혼자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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