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한민국 현상황.
*선거의 실태 (공약만 믿고 뽑아준 시민 병신취급)
→공약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뽑히라고 있는건 아니인지라.
*독재정치우려 (시민들의 말 무시)
→민주정치란 대한민국에서 없어진지 오래.
*정국 불안정 ( 국회의원들의 박쥐행각, 시민과 의경 맞붙임)
→의경 아들을 둔 부모, 의경 친구를 둔 시민들의 마음은 찢어지고.
→믿을 국회의원이란고 강기갑국회의원님이랑 조경태국회의원님,]
"값싸고, 질좋은 30개월이상된 소고기 있음 가져와라."
나머지는 다들 말 바꾸신다고 정신이 없으신듯.
*국내갈등심화(경찰VS국민)
→이명박 꼬임에 넘어가고 있는 국민들. 경찰과의 시비에. 싸움에.
국민과 경찰들은 정작 뭔때문에 싸우는지를 잊었다.
결국 국민VS국민의싸움
우리는 명박이랑. 미국이랑 싸워야된다구요 ㅠ 국외 갈등심화!!
*우리나라는 순수한 대통령 중심제 형태보다는 의원 내각제적 요소를 가미한 대통령 중심제 정부 형태를 채택하고 있다는데..
→너무 대통령제로 밀어붙이신다.
대통령이 정당의 총재인 상황에서 여당이 다수당이 되면, 대통령은 입법부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고, 국회의원이 각료를 겸직할 수 있기 때문에 국회가 행정부의 시녀로 전락할 수 있다.
:국회는 벌써 이명박이 무서워서 말바꾸기 바쁘시다.
제41조 1항 : 국회는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 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 의 원으로 구성한다.
:너희들도 우리가 뽑았구나;;
제52조 : 국회 의원과 정부는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다.
:대통령 밑을 아주 넙죽 기어다니신다. [강기갑국회의원님이랑 조경태국회의원님빼고]
제61조 1항 : 국회는 국정을 감시하거나 특정한 국정 사안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으며, 이에 필요한 서류의 제출 또는 증인의 출석과 증언이나 의견의 진술을 요구할 수 있다.
:국회는 국정을 감시도 안하고 국정사안에 조사도 안하고 서로 살겠다 바쁘시고.
제66조 1항 :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이명박은 미국에서는 완젼 절을 하신다.기어다니신다.
제67조 1항 :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 선거에 의하여 선출된다.
:믿어준 만큼 보답을 해야지. 시민들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어"
공적 참여
선거와 국민투표에서의 주권 행사
( → 가장 기본적인 사회 참여 방법 )
개인적 참여
① 신문이나 방송에의 독자 투고
② 행정기관에 진정이나 건의 제출
③ 공청회 참여
④ 이익집단을 통한 참여
⑤ 인터넷을 통한 개인적 투고
집단적 참여
시민단체참여를 통한 시민운동 전개
( → 가장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방법)
집단 행동을 통한 의사표현과 이익표출
지금 시민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
*요번 2009년도 수능에 나오겠지?
지금 한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미국 대통령 조지 워커 부시는
"미국이 드디어 제 짝을 만났다며~" 좋아라하신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이명박은 국민들이 죽든 말든.
미국 부시 옆에서 헤벌레 좋다고 웃고만 있다.
나라가 어떻게되든 말든.
의경 아들을 둔 부모,
의경 친구를 둔 국민,
가슴을 미여치고. 어느 편에도 들지 못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오신 조상님.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국민.
화가 치밀어 오른다.
이명박이란 사람 한명 때문에.
국민들은 경찰을
경찰은 국민들을
…욕하고 있다.
너란 사람 때문에 의경인 내친구는 울면서 나한테 호소했고.
자기가 병신같다고.미안하다고.부모님한테 젤 미안하다고
자기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나서고 싶은데 상황이 안된다고.
시위 진압하다가 아는 사람만나면 쪽팔린다고.
마음 아프지만. 마음을 비웠다고...방패를 들었다고..
우는 내친구..![]()
의경들의 폭행(조금만 참지그랬어, 친구고, 부모고, 형제,남매인데.)
몇명의 폭행을 저지른 의경때문에 내친구는 욕을먹고,
의경아들을 둔 부모는 눈물을 흘리며 밤을 지세야하며.
의경도 사람인지라. 욕들어 먹으면 욕나오기 마련인데.
그게 다 명박이가 계획한데로라면.
빌어먹을 국가의 부름때문에 의경짓하면서 욕얻어 먹는 내친구들이 불쌍하고.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국민들이 불쌍하고. 나또한 불쌍하다.
하지만, 뭐든지 해피앤딩아니겠어.
수천만명의 눈에서 눈물을 흘렸으니,
이제 이명박! 당신 눈에서
피눈물 흘릴 차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