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수지스..
브런치 먹기위해 갔는데 기다리느라 런치가 되었다는 
나의 식성을 고려해 Lumber Jack ~~~
벌목하는 사람들이 먹을정도로 푸짐하다는
팬케익,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아주 배부름~
사실 브런치 먹는거 보다
옆테이블 미수다 멤버들 힐끗힐끗 쳐다보느라-0-
브로닌(초날씬), 다라(인형), 도미니크(도자기피부),
소피아(박정아), 크리스티나(착해보임),윈터(눈코입밖에없음)
애나벨(어려보임) 다른외국여자는 누구인지 잘모르지만..
미수다를 가끔보는데 꾸밈없이 자유스러운것은 비슷한것 같았다.
아..수지스는 다음에
팬케익이나 샐러드 먹으러 다시 가보고 싶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