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병제로 바꿀 수 밖에 없는 이유 반박할 수 있는 사람 반박해보시오

배경우 |2008.06.08 14:54
조회 85 |추천 2

출처: http://cafe.daum.net/Antiscript

 

모병제를 간절히 바라는 한 명의 대학생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가 징병제를 해야만 하는 이유가 북한의 존재 때문이라면 모병제를 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 아니 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백보 양보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킨다고 생각해 봅시다 다시 백보양보해서 아주 단기간에 우리나라를 점령한다고 해도 전쟁으로 인해서 파괴된 우리나라를 복구하는데 세계 각국에서 개입하기 위해서 북한을 몰아낼 것입니다 우선 전쟁비용을 청구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그리고 경제를 복구하는데도 자기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주도하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도울것입니다 전쟁이 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미리 생각하는 것이죠 문제는 북한인데 전쟁을 일으켜도 일시적으로는 우세일지 몰라도 결국에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적인 입지를 생각해서 연합한 세계각국에 의해서 축출되는 상황이라면 북한의 지배층들이 얻는것은 재수가 좋아야 공산주의 국가로의 망명생활이며 재수 나쁘면 교수대입니다

누구나 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입장이 되어 본다면 전쟁안일으키면 그나마 등 따뜻하고 배부를게 살 수있는데 이기지 못할 전쟁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혹자는 혹시나 체제 전복의 위기때문에 전쟁일으킬지도 모른다는데체제가 전복되면 북한의 지배층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위한 돌파구로써 전쟁을 선택한다는데 어차피 전쟁하면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한 시나리오고 그나마 체제가 전복되서 망명하는게 전범으로 망명하는것 보다는 안전하지 않습니까? 북한은 거의 절대적으로 전쟁 못일으킵니다 또한 만약 북한이 먼저 전쟁을 일으키면 미국에의해서 가장먼저 공격받는게 원자로라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원자로가 파괴되면, 그게 꼭 핵폭탄이 아니라도 그 패해가 일본을 4분의1정도까지 뒤덮는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게되면 북한역시도 전지역이 방사능으로 뒤덮일텐데 북한 지배층들은 다 방독면 쓰고 다닌다고 치더라도 가뜩이나 열악한 북한 사정에 주민들 막심한 피해 입으면 그 게으른 지배층은 누가 먹여 살립니까? 그리고 그 정도의피해를 입는다면 일본이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보장 누가 합니까? 일본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보상받으려면 일본또한 남한을 지지하지 않겠습니까? 분단 50년동안 북한 지배층들이 느낀게 뭐겠습니까? 어떻게하면 통일안하고 자기들 특권을 누릴까 주민들이야 굶어죽든지 말든지 그런거 아닙니까?또한 북한은 얼마전에 용천역 사고난것도 수습못해서 도와달라고 구원의 손길을 뻗친다는데 사망자 1500명정도되는 그것도 수습을 못하는데 북한군 뭐한 150만을 어떻게 전쟁에 동원합니까?전쟁하라고 해도 능력안되서 못합니다 그리고 용천역 사고 났을때 트럭하나 동원할게 없어서 소 동원해서 치우는 거 봤습니까 전쟁할 때 소타고 넘어올겁니까?혹시나 전쟁일으킬지 몰라서 징병제 한다는데 비유를 든다면 언젠가는 우주에서 운석이 날아와서 지구에 부딪칠지 모르기때문에 과학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차세계대전을 유럽에서 먼저 도발한게 독일인데 유럽국가가 독일을 경계하기 위해서 모병제에 군비만 집중적으로 투자했습니까? 그리고 북한의 잦은 도발이나 땅굴 때문에 전쟁의 가능성을 운운하시는데 만약 북한이 정말 전쟁을 할 의도가 있다면 일본이 미국진주만을 공격할 때 처럼 기습공격을 하지 왜 비상체제로 전환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까? 그게 더 불리한데도 말입니다 그것의 실제적인 목적이 잦은 긴장감을 조성해서 한반도의 대외분위기를 자기들의 의도대로 바꾸어보려는 약은 실책이라는 생각은 해보신적 없습니까? 잔짜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정치적인 목적말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혹시나 하시는데 역사적으로 혹시나 설마 들어가서 말 안되는 경우 하나도 못봤습니다 혹시나는 혹시나로 끝나야 합니다 그리고 지도자의 부류 중에서도 국민을 전쟁으로 내몰면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한이라는 이름을 내걸었던 인물이 일본천황과 히틀러인데 그들 두사람다 국민들은 굶는데 자기만 배부르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사고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려고 했지만 지도자의 유형으로써 김정일 일파는 국민들 굶어 죽든지 말든지 상관 않하는 가장 지도자로써의 자격미달인 인물들입니다 이런 인물들이 자기 한몸을 무진장 챙깁니다 그리고 유럽이 독일이 언제 전쟁을 일으킬지 모른다고 군비경쟁에만 집중했습니까? 독일이 두 번이나 먼저 전쟁을 일으켰는데도 말입니다 만약 우리가 역사적인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과거의 고정관념에 얼매여서 사는것이라면 얼마나 심각한 인력낭입니까? 역사적으로 가장 위험한사회는 올바른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다수의 횡포가 마치 진실인것처럼 모든 사람이 한가지 생각만을 하는 사회라고 배웠습니다 지금의 정치는 비판이라도 상당히 받고 있으니 바뀔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군대의 문제는 모두 말하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소수 권력자들의 욕심에 의한것이지만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안되는 일이 없는 특이한 나라였습니다 군대에서의 의문사역시도 전혀 국가 기밀이 아닌데도 국가기밀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우리는 너무나도 징병제의 논리에 익숙해서 그속에서 우리는 인격을 가진 개개인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기계로 변하고 마는것입니다 군대를 모병제로 하면 누가 군대를 지원하냐고 말하는데 그럼 세계에서 징병제를 하는 나라가 몇이나 됩니까? 세계의 다른나라는 모병제를 해도 월급 공무원처럼 재때 나오고 우리나라처럼 상관이라는 이유로 무슨 말도안되는 성추행이라든지 그런거 없으니까 지원하는것 아닙니까?다른 나라는 모병제해도 지원하는데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모병제하면 지원안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문제아닙니까 우리나라가 너무 군대에 대한 인식을 안좋게 만든데 원인이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말이 났으니 하는 말인데 군대의문사에 그 부대 대대장은 왜 책임지고 사퇴안하고 사건을 덮어두려고만 합니까? 나라지키려고 가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누가 보상합니까? 군대 의문사 진상조사를 인권위원회에 넘겨야 하는것 아닙니까?헌병대가 그것 조사하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누가있습니까? 이렇게 막 민원올리고 해도 국가의 안보운운하고 고치지 않는것은 직무유기 아닙니까? 징병제를 해야하는이유가 있으면 알려주시고 제발 군대에서 불합리하고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는 국방부장관 본인부터 책임의식을 느끼십시오?자신의 아들이 군대에서 상관의 학대로 죽었다면 가만 있을 사람 누가있습니까? 그리고 군대에서 군대일찍왔다는 이유로 무조건 반말하고 사람무시하는 그런 풍토부터 엄격하게 법으로 처벌해야 하는거 아닙니까?아무쪼록 신중히 검토해 주십시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