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울어야 하는 걸까?
얼마나 더 그 사람 생각에 눈물지어야 하는 걸까?
이만하면 그만 잊을 때도 된 것 같은데
난 왜 아직도 그 사람을 하루종일 심장에 그리고 있는 걸까?
이 놈의 심장은 하루종일 자기 자신이 낙서장이 되어가는데도
어째서 멈추라는 내 말을 거역하는 걸까?
정말 하나도 모르겠다
분명히 이 모든게 너란 사람이랑 연결되어있는데도
난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 하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얼마나 더 울어야 하는 걸까?
얼마나 더 그 사람 생각에 눈물지어야 하는 걸까?
이만하면 그만 잊을 때도 된 것 같은데
난 왜 아직도 그 사람을 하루종일 심장에 그리고 있는 걸까?
이 놈의 심장은 하루종일 자기 자신이 낙서장이 되어가는데도
어째서 멈추라는 내 말을 거역하는 걸까?
정말 하나도 모르겠다
분명히 이 모든게 너란 사람이랑 연결되어있는데도
난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 하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