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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짠하게울리는」그 말.

김창선 |2008.06.09 11:40
조회 708 |추천 40


  좋아한다는 말보다도 . . . . 사랑한다는 말보다도 . . . . 때로는 내 가슴을 더욱더 짠하게 울리는 그 말 .     입김이 나올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 차도록 뛰어와 내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 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 말 .     보 .고 .싶 .었 .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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